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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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부지사 소식(1/19)-임대아파트 분양가 논란
◀ANC▶ 다음은 구미 중부지사 연결해 중부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스튜디오] 네, 구미 중부지삽니다. 주택공사가 지은 구미의 한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분양 전환가가 너무 비싸다며 분양 중단과 재감정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
도건협 2009년 01월 19일 -

다이옥산 합동단속, 비상근무
1,4-다이옥산 파동으로 관계기관이 오늘부터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상북도, 구미시, 낙동강환경감시단은 오늘부터 1,4-다이옥산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구미지역 합섬업체들의 폐수발생 감축과 위탁처리 등을 점검하고 취약시간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관계기관들은 ...
조재한 2009년 01월 19일 -

1,4-다이옥산 농도 감소....위험 여전
낙동강에 1,4-다이옥산 농도가 일주일째 기준치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왜관철교지점에서 어제 채수한 물의 1,4-다이옥산 농도는 권고치보다 높은 56.63ppb를 기록했지만 하루 전보다는 12ppb 정도 떨어졌습니다. 낙동강 본류의 농도는 떨어지고 있지만 정수장에서의 다이옥산 농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
조재한 2009년 01월 19일 -

중부내륙권 3개 道, 상생발전 기틀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강원도 등 중부내륙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들은 최근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을 창립하고, 기초생활권 구상과 전략 등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개 도는 국토의 중심축으로써 지리적 장점과 풍부한 자원을 보...
윤태호 2009년 01월 19일 -

R]구미 삼성전자 위상 달라지나
◀ANC▶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인 장병조 부사장이 어제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지면서 구미사업장은 침통한 분위기 속에 행여 구미사업장 위상이 달라지지 않을까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어제 불의의 사고로 숨진 장병조 부사장은 80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뒤 29년을 구미사...
도건협 2009년 01월 19일 -

대구고검·대구지검 검사장 취임
대구고등검찰청 이준보 신임 검사장과 대구지방검찰청 박한철 신임 검사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전남 강진 출신의 이준보 대구고검장은 대검 공안2과장과 중수2과장, 청주지검장, 대검 공안부장, 광주고검장 등을 지냈습니다. 부산 출신의 박한철 대구지검장은 삼성비자금 특별수사·감찰본부장을 맡아 주목을 받기도 했는...
조재한 2009년 01월 19일 -

내륙 지역에 옅은 안개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대구와 구미, 안동 등 곳곳에 낀 안개는 오전 중에 차차 개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8도를 비롯해 영천 0.8, 안동 영하 1.3, 봉화 영하 3.3도 등으로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와 영천 8도, 안동 6도 등으로 ...
권윤수 2009년 01월 19일 -

대구 도시 브랜드 전략 재고해야
대구의 브랜드인 '컬러풀 대구'에 대한 재선정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조사결과, 대구의 도시 브랜드인 '컬러풀 대구'가 '젊은 도시,멋진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는 의미를 알고 있는 대구시민은 1.6%에 불과하고, 다른 지역민의 경우, 컬러풀 대구의 인지도가 0.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
김철우 2009년 01월 18일 -

R]반복되는 낙동강 오염 사고
◀ANC▶ 낙동강에는 이 번 1,4 다이옥산 오염 뿐만 아니라 각종 유해 물질 오염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17년 전 페놀 사태를 비롯해 낙동강의 주요 오염 사고 일지를 권윤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1년 페놀 유출 사건은 전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구미의 한 전자회사에서 두 차...
권윤수 2009년 01월 18일 -

부부싸움 끝에 남편 숨지게 한 50대 여자 검거
경북 봉화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흉기로 남편을 찔러 숨지게한 혐의로 봉화군 춘양면 59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봉화군 춘양면의 한 상가에서 남편 61살 권모 씨와 말다툼을 하다 권씨가 휘두른 흉기를 뺏아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