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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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변 정비사업 발주
대구시가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일부를 이달에 발주합니다. 이달에 발주하는 공사는 효목교개량과 측면도로, 폐기물 처리 등 모두 17건 350여억 원 규모입니다. 대구시는 이 가운데 6건, 270억 원은 지역업체만 입찰에 응할 수 있는 지역제한 대상사업으로 발주합니다.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대구지역 유입 환자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16개 시·도별 진료비 유출·유입 손익을 분석한 결과, 진료비 흑자가 대구가 2천 600여억원으로 서울 1조 5천 300여억원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경북지역은 3천 300여억원이 빠져나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 7천 800여억원 다음으로 적자폭이 컸습니다.
한태연 2008년 11월 18일 -

지방 소득세,소비세 쟁취 해야!
정부는 지방 소득세와 지방소비세를 다시 도입하기로 하고 지방정부를 상대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정부 안은 소득세와 법인세 일부를 지방소득세로 만들고, 부가가치세의 10%로 지방소비세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대구시는 한 해 3천10억 원, 경북은 7천 210억 원이 새로 확충돼 최근의 세수부족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교통복지도 수도권에만 집중
국토해양부가 보행환경과 저상버스 보급률 등 전국의 교통복지 수준을 평가한 결과 대구가 7대 도시 가운데 6번째, 경상북도도 9개 도 가운데 8번째로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의 경우 교통복지수준이 전국 최고수준을 보였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시도에 인센티브를...
2008년 11월 18일 -

구미 천생산 사흘새 산불 2건 잇따라
오늘 새벽 1시 10분쯤 구미시 인의동 천생산 8부 능선 등산로 부근에서 불이 나 임야 2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천생산에서는 이틀 전에도 오늘 불이 난 곳에서 1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천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도건협 2008년 11월 18일 -

경북 키낮은 사과, 개성 진출 가시화
경상북도가 개성시 송도리 협동농장에 조성된 3헥타르 면적의 '신경북형 사과원'에 키낮은 사과 묘목을 심을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와 북한 당국은 지난 6월 사과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9월에 개성시 송도리 협동농장 안에 사과원 조성 대상지를 선정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 -

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고교생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2시 쯤 달서구 본리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부모 이혼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던 김 군은 식사준비와 청소를 안 했다며 나무라자 이에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08년 11월 18일 -

경기 침체로 문 닫는 가게 늘어
한국 음식업중앙회 대구지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새로 문을 연 음식점은 6천 600여 개지만, 휴업하거나 폐업한 음식점은 3만 7천 700여 개에 달합니다. 특히 제과점은 3년 전보다 200개 이상 줄었고, 한국슈퍼마켓 협동조합연합회에 등록된 대구시내 슈퍼마켓은 260여 개로 2년 전보다 10% 이상 줄었습니다.
권윤수 2008년 11월 18일 -

북한 이주민 위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대구지방노동청 종합고용지원센터가 대구·경북 지역 20여 개 구인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새터민 즉 북한에서 이주해 온 주민들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만남의 날에서는 20여 개 사업체가 현장에서 50여 명의 근로자들을 채용했고, 직업심리와 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18일 -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열려
계명대 교직원들이 만든 자선단체인 '계명 1% 사랑나누기'가 배추 6천 포기 등으로 김치를 담궈 5킬로그램들이 쌀 800포와 함께 어려운 이웃 80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김치 담그기에는 학생과 외국인근로자도 함께 했는데 '계명 1% 사랑나누기'는 행사에 드는 비용을 교직원들의 월급에서 1%를 떼서 모은 돈으로 마련...
서성원 200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