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 종합고용지원센터가
대구·경북 지역 20여 개 구인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새터민 즉
북한에서 이주해 온 주민들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만남의 날에서는
20여 개 사업체가 현장에서 50여 명의
근로자들을 채용했고, 직업심리와 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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