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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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위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새터민들을 위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노동청 종합고용지원센터는 북한이주민 지원센터와 함께 내일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대구·경북 지역 2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북한에서 이주해 온 새터민들을 위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엽니다. 이번 새터민 구인 구직 만남의 날에서는 20여개 사...
최고현 2008년 11월 17일 -

R]비자없이 방문...경기가 문제
◀ANC▶ 오늘부터 비자없이 90일 동안 미국여행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서울의 미국 대사관에 가서 인터뷰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었습니다. 지역 여행업계의 표정에 모처럼 화색이 돌았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낮 대구시청 여권발급 창구. 오늘부터 비자없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
한태연 2008년 11월 17일 -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특강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해 안경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대구를 방문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인권에 대한 특강과 세계인권선언에 대한 특별수업을 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는 오는 27일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하는 '인권 음악회'를 열 계획입니다.
심병철 2008년 11월 17일 -

국가인권위원장, 대구서 잇단 특강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해 국가인권위원장이 대구를 찾아 인권 특강을 합니다. 안경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대구 대천초등학교를 방문해 6학년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세계인권선언에 대한 특별수업을 하고 인권의 소중함에 대해 설명합니다. 안 위원장은 오후에는 대구은행을 방문해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
도성진 2008년 11월 17일 -

구미에 포철고 모델 명문사립고 설립해야
구미미래연구회가 구미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포항제철고를 모델로 한 명문 사립고를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회는 열악한 교육환경때문에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외지로 집단 전출하고 있다며 구미시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대기업이 참여하는 명문 사립고를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건협 2008년 11월 17일 -

대구시의회 정례회
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38일간의 일정으로 제 174회 제 2차 정례회를 엽니다. 내일부터 27일까지는 상임위별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시정질문을 벌입니다. 또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열어 내년 대구시 예산안 종합 심사를 한 뒤 다음 달 24일 폐회합니다. 예산안을 포함해 각종 조례안 등 26건...
이태우 2008년 11월 17일 -

R]농민들 생존권보장 요구
◀ANC▶ 한미 FTA 국회 비준 저지와 농민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집회가 오늘 상주에서 열렸습니다. 농협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터져 나왔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쌀 직불금을 수령한 공무원과 통상대표, 경제수장이 유배길을 떠납니다. 농민들이 이들의 뒤를 따라 가두행진을 벌입니다. 폭등한 비...
성낙위 2008년 11월 17일 -

R]잇단 시내버스 교통사고...26명 사상
◀ANC▶ 최근 대구에서 시내버스 관련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등굣길에 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전신주를 들이받아 10여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시내버스가 인도 위 전신주를 들이받고 1미터 가량 들려버렸습니다. 두 동강...
도성진 2008년 11월 17일 -

대구시의회 경제자유구역 지원특위 구성
대구시 의회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2010년 6월30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의회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지식서비스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내륙형 모델이어서 투자유치에 불리하다"며 "지원과 투자유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우 2008년 11월 17일 -

R]지역대학,우수신입생 잡기 비상
◀ANC▶ 남]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자마자 이번엔 지역대학들이 우수 신입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 우수 신입생 유치가 곧 대학의 경쟁력으로 직결된다고 보고 대학마다 파격적인 장학 프로그램을 앞다퉈 내걸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지역대학들이 예측하는 올해 신입생 모집...
서성원 200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