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보행환경과 저상버스 보급률 등
전국의 교통복지 수준을 평가한 결과
대구가 7대 도시 가운데 6번째,
경상북도도 9개 도 가운데 8번째로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의 경우
교통복지수준이 전국 최고수준을 보였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시도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해
수도권에 더 많은 혜택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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