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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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라이머리, 무더기 당원가입신청
새누리당이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당론으로 확정하자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당원 가입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최근 대구 북구와 달서구에서 책임당원 가입 신청서가 각각 3천 여 건과 800여 건이 접수돼 본인 작성 여부 등 확인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
윤태호 2015년 04월 21일 -

R]주인없는 독립운동 훈장..후손 찾기
◀ANC▶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받지 못한 독립운동유공자가 전국적으로 800여 명에 이릅니다. 보훈처와 독립기념관측은 훈장 주인찾기에 나서고 있지만, 애를 먹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1907년이후 후기의병때 울진과 강원도에서 의병활동을 했던 봉화의 금기철 의병장은 정부로...
조동진 2015년 04월 21일 -

도민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제53회 경북 도민체전이 다음 달 8일부터 영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8백여 명이 오늘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7개 반으로 구성된 도민체전 자원봉사자는 체전기간동안 행사안내와 교통정리, 질서유지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번 영주 도민체전에...
정윤호 2015년 04월 21일 -

경북 농가 감소세 급격
경상북도의 농가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 농림어업조사 결과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기준 경북도내 농가수는 19만 3천가구, 전국 17.2%로 1위 자리를 고수했습니다. 하지만 감소세가 가파르게 늘어나 4년 전인 2011년부터는 농가수가 해마다 천가구씩 줄어들었고 최근 1년...
이정희 2015년 04월 21일 -

대구시민단체, 3호선 안전문제 해결 촉구
시민단체가 오늘 성명을 내고 도시철도 3호선 안전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안전인력이 부족해 역사안 안전공백이 우려되고 비상대피로가 없어 시민들의 불신이 여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도시철도공사에 비상대피 시설을 개통 뒤에라도 갖추고 상시 안전요원을 배치하...
양관희 2015년 04월 21일 -

고의 교통사고 낸 뒤 보험금 뜯어내..무더기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차선을 변경하거나 음주운전을 한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동성로파 조직원 21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입대 전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군인 2명은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차선을 변경하던 차에 일부러 부딪친 ...
윤영균 2015년 04월 21일 -

R]도시철도 3호선 '지역균형발전 촉매'
◀ANC▶ 대구 도시철도 3호선 개통으로 북구와 서구 등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개발과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균형발전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계속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들어 대구에서 주택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구입니다. 서구를 비롯해,북구...
이상원 2015년 04월 21일 -

R]독도 접근성 강화 시급
◀ANC▶ 독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해 울릉군이 독도관리사무소를 세운지 1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백 38만여명이 독도를 찾았지만 독도 입도지원센터나 방파제 시설 등 접근성을 높이는 여러가지 과제도 남았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울릉군이 독도관리사무소를 별도로 만든것은 지난 2005년 3월. 일본 시마...
임재국 2015년 04월 20일 -

R]지역 장애인 "외출하기 무섭다"
◀ANC▶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국내 장애인의 70%가 불편한 몸을 이끌고 매일 외출하는데, 이 가운데 40%가 외출할 때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은 여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체장애 1급, 구인순씨의 외출에 취재팀이 동행해봤...
엄지원 2015년 04월 20일 -

만평]삼국시대 고분 도굴 해프닝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경산시 임당동 고분군이 도굴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로 문화재 관련 공무원들이 부리나케 경산으로 달려가는 일이 최근에 있었는데요. 자 그런데 알고봤더니, 30년 전 도굴될 뻔했던 자리를 착각해서 생긴 해프닝이었다지 뭡니까. 문화재청 고분 담당 공무원,(서울 남) "저희를 포함해서 한 서른 명이...
도성진 201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