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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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교사 접촉 동료교사 2차검사 '음성'
경북 첫 메르스 확진자인 포항의 50대 교사와 접촉한 뒤 의심증세를 보여 격리된 48살 남자 동료교사가 1차 검사에 이어 메르스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경북에는 수도권에서 이송된 메르스 환자 2명을 포함해 확진자 3명, 의심환자 1명이고 자가격리 269명 능동감시 대상이 255명입니다. 경상북도는 ...
이상원 2015년 06월 15일 -

70대 부부 도시철도 승강장 투신,숨져
어젯밤 9시 3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도시철도 1호선 대명역에서 77살 박 모씨와 박씨의 부인 74살 최 모씨가 안심 방향으로 달리던 전동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두 명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전동차가 승강장으로 진입하자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5년 06월 15일 -

대구시 시민원탁회의 9월로 연기
대구시는 오는 24일 열기로 했던 제2회 대구 시민원탁회의를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9월 7일로 연기했습니다.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긴급 임시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시민들의 혼선이 없도록 참가 신청자 모두에게 전화 연락하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또 9월에 열릴 시민원탁회의의 ...
권윤수 2015년 06월 14일 -

이달 말까지 착한가격업소 정비
경상북도는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정비합니다. 경상북도는 도내에는 세탁업과 이미용업 등 480여 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있는데, 엑스포 개최지와 해수욕장 부근을 중심으로 청결과 서비스 상태를 우선 점검했고, 나머지 지역은 이달 말까지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착한가격...
권윤수 2015년 06월 14일 -

중소기업제품 특판전 신청접수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제3회 우수 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전에 참여할 업체를 이달 17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참가 대상은 창업초기 우수 아이디어 제품과 신기술제품, 여성기업 생산제품, 성능인증제품 등으로 백화점 상품전문가와 적절성을 최종 심사한 후에 결정하는데, 신청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에서 ...
윤태호 2015년 06월 14일 -

대구시,제1기분 자동차세 893억원 부과 고지
대구시는 시에 등록된 자동차 82만 여 대에 올해 제 1기분 자동차세 893억원을 부과 고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억원 늘어난 것인데, 구,군별로 보면 달서구가 200억 여 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190 여 억원, 북구 148억 여 억원 순이었고, 남구가 48억 여 억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자...
이상원 2015년 06월 14일 -

5월 대구,경북 고용 동향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고용률은 59.8%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4% 포인트 올랐습니다. 지난 달 대구 취업자는 124만 7천명으로 지난 해보다 2.7% 늘었는데, 지난 해 2월부터 전년 대비 취업자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경북 고용률은 63.6%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6% 포인트 떨어졌고, ...
권윤수 2015년 06월 14일 -

'오토바이 라이딩' 안전워크숍
대구·경북지역 오토바이 동호회원들이 '오토바이 라이딩'의 부정적 인식을 없애기 위해 오늘 경산시에서 80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이륜차 레저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워크숍'을 엽니다. '우르르 싸돌아다니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지어진 우르싸 회원들은 오늘 행사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 오토바이 전문가 등을 대...
한태연 2015년 06월 14일 -

여성 승객 성추행 택시기사..징역 6개월 선고
연락처를 요구하며 여성 승객을 성추행 한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9월 대구 중구의 한 네거리에서 조수석에 탄 20대 여성 손님에게 "손을 잡아보자"며 신체접촉을 하는 등 두 차례 강제로 추행하고,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으면 내리지 못한다"며 잡아둔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38살 김...
도성진 2015년 06월 14일 -

메르스 의심환자 개인정보 유출..공무원 입건
메르스 의심환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3일 메르스 의심환자의 실명과 나이, 주소가 담긴 문서를 SNS를 통해 유출한 포항시청 공무원 39살 최모씨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금까지 메르스 관련 개인정보 유출과 명예...
도성진 2015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