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환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3일 메르스 의심환자의 실명과 나이,
주소가 담긴 문서를 SNS를 통해 유출한
포항시청 공무원 39살 최모씨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금까지 메르스 관련
개인정보 유출과 명예훼손 등으로
4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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