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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평등 원칙에 따라 국외여행 기간 연장해야"
입대 연기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 프로골퍼 배상문 선수가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을 상대로 낸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첫 심리에서, 배 선수 측은 "프로골퍼 투어 참가를 위한 목적"이라며 "과거 다른 운동선수와의 평등 원칙에 따라 국외여행 기간 연장을 허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병무...
윤영균 2015년 04월 22일 -

만평]좋은 징조(?)
새누리당이 오픈 프라이머리 즉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당론으로 확정하자 최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는 책임당원 가입 신청이 수천건씩 무더기로 접수돼 당직자들이 상당히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새누리당 대구시당의 이상로 사무처장 "한 군데서 3천장이 무더기로 접수됐습니다. 오픈 프라이머리를 염두에 두...
윤태호 2015년 04월 22일 -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로고 디자인 공모전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의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엽니다. 'Hot 대구, Cool 치맥'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행사를 상징하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5종의 작품을 출품신청서, 작품설명서와 함께 다음달 15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는 대상을 비...
2015년 04월 22일 -

1분기 경북 실업 급여액과 취업건수 늘어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1분기 경북의 실업급여 지급액수와 취업 건수가 늘었습니다.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경북의 실업급여 신청자는 만 4천 5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 줄었지만, 실업급여 지급액은 576억여원으로 15.4% 늘었습니다. 올해 1분기 경북의 신규 구인과 구직은 각각 15.9%와 3.16% ...
임재국 2015년 04월 22일 -

공금 횡령 울릉군 공무원에 파면 등 중징계
경상북도 인사위원회는 공금을 횡령한 울릉군 7급 공무원 장 모씨에게 파면과 함께 징계부과금 6천 200만원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공금 6천 백여만원을 인출해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업무상 횡령을 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말 직위해제된 뒤 횡령금액을 배상했지만 경상...
한기민 2015년 04월 22일 -

의전행사 혁신 바람 확산
포항과 영천시에 이어 군위군도 행사장 내빈석 폐지를 선언 하는 등 도내 지자체들의 의전행사 혁신 바람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인구가 많아 보수적인 군위군의 행사장 내빈석 폐지 선언은 도내 다른 시·군에도 자극이 될 전망으로 군위군은 행사장에 내빈석을 폐지하는 대신 노약자들을 앞줄에 앉히기로 했습니다...
2015년 04월 22일 -

올해 쌀 고정직불금 ha당 평균 100만원
올해 농가에 지급되는 쌀 고정직불금 평균단가가 지난해보다 10만원 오른 ha당 1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고정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6월 15일까지 농지가 있는 읍면동 등에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농식품부는 직불금을 올리는 대신 부당 수령을 막기 위해 부당 수령자 신고포상금을 건당 50만원,1인당 200만원 한도...
김건엽 2015년 04월 22일 -

시민단체, 시내버스 혁신 5대 목표 발표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위원회에 참가했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위원회와는 별도로 시내버스 혁신을 위한 5대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서는 배차간격 단축과 시내버스 우선 교통정책, 시내버스-도시철도 통합수요 확대, 표준원가 합리화에 따른 비용절감 그리고 교통약자 배려형 시내...
금교신 2015년 04월 22일 -

목욕탕, 찜질방 상습 털이..20대 구속
목욕탕과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대구 남구의 한 목욕탕에서 주인이 옷장 열쇠를 목욕바구니에 두고 자리를 비운 사이, 열쇠를 훔쳐 옷장에서 현금 16만원을 훔친 혐의로 25살 곽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곽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도성진 2015년 04월 22일 -

대구 지퍼공장 화재...5천500만 원 피해
어젯밤 11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유천동의 한 지퍼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동 670여 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안에 있던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동화기기가 설비돼있어 공장 가동 중에 불이 났다며 정...
양관희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