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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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복에 가짜 유명상표 부착·판매 2명 덜미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제작한 의류에 국내외 유명 상표를 부착해 판매한 혐의로 53살 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대구 서구에 창고와 사무실을 차려두고 중국에서 만든 등산복에 국내외 유명상표를 달고 전국 의류상에 공급해 2억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가짜 서류로 보조금 1억800만원 타낸 농민 적발
고령경찰서는 지난 2013년 공사업자와 짜고 자부담금을 내지 않았는데도 낸 것 처럼 서류를 꾸며 애호박 가공시설과 저온저장고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1억 800만원을 타낸 혐의로 55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씨는 시설을 갖춘 뒤 애호박을 가공하지 않고 저장고도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외국인 범죄 집중 단속..59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넉달 동안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범죄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59명을 검거하고 이 중 19명을 구속했습니다. 패거리 폭력배가 28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력범과 폭력범 16명, 마약사범 15명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국제범죄수사대 인력을 지속적으로 외국인 밀집지역에 배...
윤영균 2015년 06월 16일 -

R]상주를 알록달록하게 물들이다
◀ANC▶ '상주'하면 감이 유명합니다만 요즘은 감 못지 않게 베리류의 주산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확철을 맞은 오디와 블루베리, 복분자가 상주지역을 알록달록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쌀과 누에, 곶감의 주산지 상주. 세 작물 모두 빛깔이 희다 해서 삼백의 고장으로 ...
정동원 2015년 06월 16일 -

확진자 아들 음성.. 학교 방역·위생강화
대구시교육청은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50대 공무원의 중학생 아들이 1차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고 특별한 증세도 없어 학교는 휴업없이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과 접촉한 학생 5명은 자가격리시켜 관찰하고 있고 어제 저녁부터 해당학교와 인접학교 등 3개 중·고등학교 전체에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
조재한 2015년 06월 16일 -

R]대구 메르스 첫 양성반응 나와
◀ANC▶ 경북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구에서도 처음으로 메르스 1차 양성 환자가 나왔습니다. 여] 경북은 고등학교 교사였는데 대구는 구청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취재기자 전화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조재한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오늘 오후 3시쯤 대구 남구...
조재한 2015년 06월 15일 -

대구, '우체국보험 제2고객센터' 유치
대구시가 우체국보험 제2고객센터를 유치해 오늘 오전 10시 대구시청에서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우체국 금융사업을 연구,개발하고 예금과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곳인데, 현재 상담사 200여 명이 근무하는 제1고객센터를 서울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제2고객센터를 남구 대...
권윤수 2015년 06월 15일 -

대구시의회 제 234회 정례회 오늘 개회
대구시의회 제 234회 정례회가 오늘 개회해 16일간의 회기에 들어갑니다. 내일 제 2차 본회의에서는 조성제,김규학,최길영 의원이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벌이고 최광교,정순천,이경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합니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하고 24일부터 29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4...
이상원 2015년 06월 15일 -

만평]대구만이라도 청정지역으로 남기를..
전국적인 메르스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해오던 경상북도에서 지난주에 처음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자 이웃인 대구시의 방역당국이 더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영애 대구시 보건복지국장(女) "사실 요즘 잠을 잘 못잡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즉각 대응할 수 있...
한태연 2015년 06월 15일 -

만평]"당협위원장 정정당당하게 경쟁"
최근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비례대표 강은희 의원이 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 선정을 앞두고 맡고있던 중앙당의 조직강화특별위원직을 사퇴했다고 해요. 강은희 의원(女) "조직강화특별위원이란 것이 당협위원장을 선정하는 자리인데, 제가 당협위원장에 응모하는 입장에서 위원을 맡는다는 게 ...
윤태호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