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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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단독주택용지 공급
경북도청 이전신도시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83필지가 공급됩니다. 단독주택용지는 4만 2천 541제곱미터에 171억원 규모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을 체결합니다.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130만원 수준이며 분양가는 1억 5천만원에서 3억 2천만원대입니다.
조동진 2015년 04월 19일 -

승용차, 택시 등 5대 연쇄 추돌..4명 부상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 동구 신암동 평화시장 앞 교차로에서 22살 송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2살 이모 씨의 승합차와 충돌한 뒤 튕겨나가 인근에 세워져 있던 택시 3대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송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송 씨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정...
도성진 2015년 04월 19일 -

딤프,'뮤지컬 스타' 참가자 모집
딤프 즉 죽제뮤지컬페스티벌은 만 9살 이상 24살 미만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딤프 뮤지컬 스타'를 뽑기로 하고 참가할 개인이나 팀을 모집합니다. '딤프 뮤지컬 스타' 경연은 오는 6월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때 초등부와 중고부, 대학·일반부 등 3개 부문에서 펼쳐질 예정인데, 뮤지컬 분야의 재능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
권윤수 2015년 04월 19일 -

4.19 민주혁명 기념행사
제 55주년 4.19 혁명 기념행사가 주요 기관장과 4.19 혁명 대경지부회원, 유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려 헌화와 분향, 추모헌시 낭송을 하면서 4.19 혁명 희생자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습니다. 4.19혁명은 지난 1960년, 불법적인 개헌과 부정선거 등으로 장기집권을 하던 이승만 정권에 ...
도성진 2015년 04월 19일 -

하회마을 불 + 자동차 부품 수리점 불
오늘 오후 3시 반쯤 하회마을안에 있는 한 초가집에 불이 나 초가지붕 일부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초가집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고 고택체험 민박을 하는 곳으로 화재 당시에는 투숙객이 없었으며 다른 문화재의 피해도 없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에는 대구 중구의 한 자동차 부품 수리점에서 산소절단기로 ...
박재형 2015년 04월 18일 -

R]퓰리처상 수상자 대구방문
◀ANC▶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퓰리처상 수상작 전시회가 관객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개막한 지 3주만에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는데, 실제 수상자가 전시장을 깜짝 방문해 사진전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적인 사진작가 존 카플란이 지난 3일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윤태호 2015년 04월 18일 -

조합장 선거 불법 선거운동 후보자 징역 8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지난달 열린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 과정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지난 2월25일 조합원 5백여 명에게 지지 호소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모 농협 조합장선거 후보자 55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70만원을 여러 개의 5만원권 묶음으로 만들어 조합원 집을 방문한 혐...
윤영균 2015년 04월 18일 -

조합장 선거 불법 선거운동 후보자 징역 8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지난달 열린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 과정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지난 2월25일 조합원 5백여 명에게 지지 호소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모 농협 조합장선거 후보자 55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한 돈묶음을 만들어 가지고 다니면서 A씨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
윤영균 2015년 04월 18일 -

R]'통증의 왕' 대상포진..환절기 주의해야
◀ANC▶ 극심한 통증을 유발해 '통증의 왕'으로 불리는 대상포진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큰 일교차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요즘같은 환절기를 특히 주의해야하는데요, 대상포진의 증상과 예방법,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얼굴, 팔, 다리 등 몸의 한 쪽을 무섭게 덮은 수포들. 대상포진...
도성진 2015년 04월 18일 -

친구 남친에게 키스하다 혀 절단되고 벌금행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13년 6월 술을 마시다가 친구의 남자친구 B씨가 술에 취해 쓰러지자 B씨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여성 23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3백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한편 이 과정에서 피해남성 B씨는 A씨의 혀를 깨물어 A씨의 혀 일...
윤영균 2015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