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성주 섬유공장 화재...4천8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반쯤 성주군 초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4동 중 한 동의 지붕과 생산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인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양관희 2015년 06월 13일 -

삼성, 한화전 스윕패 당하며 시즌 첫 5연패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삼성이 3경기를 모두 내줬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앞선 두 경기와 마찬가지로 선취점을 뽑고도 역전을 허용하며 2대 5로 경기를 내줘, 시즌 첫 5연패와 함께 한화와의 3연전에서 7년만에 3경기를 모두 지는 스윕을 당했습니다. 투타...
석원 2015년 06월 12일 -

R]첫 확진 '충격'... 초기 대처 '허술'
◀ANC▶ 대구경북의 첫 메르스 환자가 포항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학교는 하루종일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정부의 초기 대응 실패에 대한 국민 비판이 거센 상황인데도, 메르스 방역체제는 이번에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대구경북 첫 메르스 확진 ...
장성훈 2015년 06월 12일 -

R]첫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ANC▶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경주에 사는 50대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포항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이 환자는 많은 학생들과 접촉했고. 동네 병원도 4곳이나 들렀던 것으로 드러나 지역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에서 처음으로 50대 남성 환자가 오늘 ...
김형일 2015년 06월 12일 -

대구 앞산 전망대 부근 산불
오늘 오후 6시 쯤 대구시 남구 앞산 전망대 부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천 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면서 소방 헬리콥터를 비롯해 헬리콥터 4대와 인력 10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5년 06월 12일 -

6/12 게시판
*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지정종목 향가의 혼 '가곡'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 성음 크로마 하프 찬양단 제10회 정기연주회 / 16일 저녁 7시30분, 대구동일교회 * 제25회 대구청소년연극제 경화여고 /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 대구시립교향악단 '시민행복콘서트' / 오후 2시 북비산초등...
심병철 2015년 06월 12일 -

R]맹꽁이 서식지 파괴 우려
◀ANC▶ 맹꽁이 산란처로 잘 알려진 대구 대명유수지에 물이 들어차면서 맹꽁이는 물론, 유수지의 생태계 전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보 때문으로 보이는데 생태계의 보고가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빠르면 5월부터 달성습지에 사는 맹...
김철우 2015년 06월 12일 -

의붓딸 학대..징역 6년
대구고등법원은 의붓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포항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9살짜리 의붓딸 B양을 상습적으로 구타하고 흉기 조각이나 많은 음식물을 한꺼번에 삼키도록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4...
윤영균 2015년 06월 12일 -

예비스타기업 23곳 선정
대구시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예비 스타기업 23개 사를 선정하고, 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2년 동안 시설자금과 우수 인력 우대 지원 등을 할 예정입니다. 분야별로는 기계·소재·금속 8개 사를 비롯해 섬유·화학 7개사, 전자·통신, 한방·바이오 등 입니다. 대구시는...
한태연 2015년 06월 12일 -

R]울진 가뭄.. 이달까지 비 안오면 심각
◀ANC▶ 강원도와 인접한 울진지역이 경북에서 가뭄이 가장 심각합니다. 이달 말까지 최소 백밀리미터 이상 비가 내리지 않으면, 마르는 논이 생겨나고 전면적인 제한급수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진군이 보유한 급수차로도 부족하자 소방차가 식수를 나르고 있습니다. 식...
김기영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