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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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김씨, 자각증세 나타나기전 동선 파악 어려워
메르스 확진자 김씨의 동선 파악이 사실상 쉽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김씨를 통해 지난 달 27일 삼성 서울 병원을 방문한 뒤 이튿날 KTX열차를 이용해 대구로 왔고 자각 증세가 나타난 13일 이후 목욕탕과 보건소를 들렀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김씨가 주민센터에 출근한 뒤 2주 가량의 행적...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대구에 메르스 첫 확진자 발생
대구에 첫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시 남구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52살 김모 씨가 늘 새벽 질병관리본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대구의 첫번째 메르스 확진자가 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7일과 28일 어머니 진료차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온 뒤 지난 13일 고열과 오한 등 자각증세가 생겨 남구보건...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메르스 여파로 양궁 4개대회 연기
메르스 확산 여파로 예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4개가 모두 연기됐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당초 지난주부터 열릴 예정이던 올림픽 제패 기념 회장기 대회를 비롯해 대학과 실업 양궁 4개대회 개최를 미루기로 했습니다. 연기된 대회는 다음달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치뤄지며 메르스 ...
김건엽 2015년 06월 16일 -

가뭄 합동대책 회의
경상북도는 오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봉화,울진,영양,영덕,문경등 5개 시군과 기상대, 농어촌공사 K-water등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 가뭄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음달 장마기까지는 충분한 강수량을 기대하기 어려워 북부지역의 가뭄이 도내 전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용수확보 등 비상 대...
2015년 06월 16일 -

'파밍'으로 7억 갈취, 인출책 33명 검거
영주경찰서는 가짜 사이트에 접속시킨 뒤 금융정보를 빼내 7억 9천여만원을 갈취한 일당 33명을 검거해,인출총책 23살 손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인출책과 계좌모집책인 이들은 지난 3월부터 한달간, 중국조직의 지시에 따라 가짜 사이트에서 공인인증번호 등을 입력한 피해자 5명의, 7억 9...
엄지원 2015년 06월 16일 -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메르스 하루 40명 검사가 최다
대구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메르스 검진 요청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구시의 처리 능력이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르스 1차 검사를 담당하는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하루 최대 검사량이 40명분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인력을 24시간 가동해야 가능한 수준...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메르스 확진 남구청 대응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 남구청은 모든 행사를 중단하는 등 관련 대응에 나섰습니다.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은 구청 공무원 김모씨가 메르스 발병 병원인 서울 삼성병원 방문 사실을 숨긴 채 공무 수행을 해 온 사실을 사과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김씨가 근무한 대명 3동 주민센터를 폐쇄하는 한편 해당 주민센터와 ...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의료진, 메르스 불안 자제 당부
대구지역 메르스 관련 의료진들은 시민들이 메르스 전염에 막연한 불안감을 갖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가한 의료진들은 지금까지 평택 성모병원이나 서울 삼성병원 등 병원을 직접 방문해 감염된 것 이외에 지역 사회 감염은 아직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북대 감염내과 김신우 교수는 ...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대구시, 메르스 민관 합동 대책 회의
대구시는 오늘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각 분야별로 대응책을 점검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즉각 대응반을 구성해 확진자 김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한편 가족 4명을 포함해 주민센터직원 14명, 증상이 나타난 뒤 다녀간 목욕탕 직원 2명 등 밀첩 접촉자 모두 30명을 자가 격리했습...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서문시장,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
대구 서문시장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으로 뽑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들의 접근성과 즐길거리, 먹을거리, 주변 관광지 등을 심사해 전국 16곳의 전통시장을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으로 선정했는데, 대구에서는 서문시장이 뽑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뽑힌 전통시장을 상품...
권윤수 201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