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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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대구-일본 나리타 정기노선 취항
대구국제공항에 일본 도쿄 나리타를 오가는 정기 노선이 새로 생깁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이 오는 9월 1일부터 화요일과 목, 토, 일요일 등 일주일에 4번씩 대구공항과 일본 나리타 공항을 오가는 정기 노선을 새로 취항합니다. 대구시는 인천과 김해, 제주에 이어 4번째로 일본의 제1,2관문인 나리타와 오사카를...
권윤수 2015년 06월 16일 -

만평]대구시 감사 결과 '말도안돼'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10년만에 처음으로 대구시가 버스업체를 직접 감사한 결과 회계 부정이 만연한 것은 물론 시민 세금을 아끼려는 노력이 전혀 없었다는 결과를 발표하자 버스조합이 반발하고 나섰어요. 대구시 버스사업조합 남운환 전무이사.. "아니 택도 안되는 걸 끄집어내서 잘못됐다고 하고 공무원한테 적용...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음주단속 늘어..경찰 선별 단속 강화
최근 메르스 확산으로 단속이 뜸한 틈을 타 음주운전이 늘자, 경찰이 선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음주단속에 사용하는 측정기를 통해 메르스가 전파되지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에 지난 3일부터 도로를 차단하는 방식의 음주단속을 하지 않자 하루 평균 4건이던 도내 음주사고가 8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
도성진 2015년 06월 16일 -

R] "시정질문 - 메르스 질타"
◀ANC▶ 대구시의회가 오늘 정례회를 열고,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시점에서 때마침 저희 대구문화방송이 생중계를 했는데요. 대구시의 미숙한 메르스 대처에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제 234회 정례회 시정질문은...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R]"한번에 많은 물 방류해 녹조 제거"
◀ANC▶ 낙동강에 녹조를 없애기 위해 보에 있는 물을 한꺼번에 많이 방류하는 방식이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별도 약품은 쓰지 않고 방류 방식만 조정해 녹조 발생을 줄이겠다는 겁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녹조 현상이 발생한 대구 인근의 낙동강입니다. ## eff 쏴~~ 보의 수문을 열자 가둬...
양관희 2015년 06월 16일 -

경북 우수업체, 중국에서 잇따라 호응 얻어
경상북도는 지난 달 중국 서안 실크로드국제박람회와 이번 달 중국 제남 한국우수상품전에 경북지역 우수업체들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5개 업체가 서안 실크로드국제박람회에 참가해 화장품과 의류 견본품을 모두 판매하는 등 650만 달러의 상담과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또 제남 한국...
권윤수 2015년 06월 16일 -

정의당, 퀴어문화축제 보장 촉구
정의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대구퀴어문화축제가 대구시의 거부로 올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성소수자의 문화축제가 '혐오'라는 일방적 잣대로 거부당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수자들의 표현의 자유와 민주적 다양성, 인권존중 차원에서 올해 축제도 진행돼야 한다며 대구...
윤태호 2015년 06월 16일 -

사회적기업 멘토링 지원사업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사회적기업 멘토링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영관리와 생산관리가 취약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을 진단하고, 맞춤형 연수를 실시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줄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예비 사회적기업도 참가할 수 있다면서 다음 달 10일까지...
권윤수 2015년 06월 16일 -

R]대구 첫 메르스 여파 커져?
◀ANC▶ 대구에 첫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구시는 김 씨가 근무하던 주민센터를 폐쇄했고, 접촉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름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지만, 초기 대처가 적절했는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민센터 공무원 김모씨가 메르스 1차 양성 판...
도성진 2015년 06월 16일 -

신혼여행 비용 빼돌린 여행사 운영자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신혼여행 비용 등 고객의 돈을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운영자 3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말 자신의 여행사 사무실에서 B씨와 해외 신혼여행 계약을 맺고 350여 만원을 받는 등 지난 2월 말까지 40여 명으로부터 신혼여행 패키지 비용 등 9...
윤영균 201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