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메르스 의심환자 6명 확진 2명
현재 대구·경북에서 치료중인 메르스 확진환자와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람은 모두 8명입니다. 대구에는 서울 삼성병원에서 퇴원한 뒤 오늘 새벽 객혈증상으로 대구의료원에 이송된 60대 여성과, 지난달 말 서울 삼성병원 학회와 심포지엄에 참석한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의심환자로 분류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
이상원 2015년 06월 10일 -

경상북도 위원회 유명무실
경상북도의 각종 위원회가 131개에 이르는 가운데 일부 위원회는 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 자료에 따르면 131개 위원회 가운데 물류정책위원회 등 14개 위원회는 3년 동안 한번도 회의를 하지 않았고 13개 위원회는 한 번만 회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62개 위윈회는 2번에서 5번 정도만 회의...
김철승 2015년 06월 10일 -

가짜 경유 12만ℓ 만들어 판 주유소 업자 3명 덜미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50살 이모 씨와 41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지역 4곳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김씨와 이씨는 서로 짜고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등유와 경유를 2대 8 비율로 섞은 가짜 경유 10만리터, 시가 1억 2천만원 어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대통령직속 컨트롤타워 작동해야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메르스로 전 국민의 불안과 공포가 가중되고 있는 것은 국가 위기관리시스템 혼선 때문이라며 현재 부처별로 분리돼 운영중인 메르스 대응기구를 재편해 대통령 직속 통합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3년 사스 발생시 노무현 정부의 위기관리센터가 ...
윤태호 2015년 06월 10일 -

'주문 제작 사다리' 이용 억대 원룸털이
대구 수성경찰서는 원룸에 침입해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대구 수성구의 한 빌라에 주문 제작한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들어가 귀금속 23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21차례에 걸쳐 대구 일대 원룸에서 1억 8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윤영균 2015년 06월 10일 -

축산농가보조금 과다지급부정수급한 공무원 등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방보조금인 '조사료 지원사업 보조금'을 과다하게 지급해 군청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전·현직 군공무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실제사업량을 확인하지 않고 보조금 1억 7천만 원을 과도하게 축협에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11년과 2014년 '조사료 ...
양관희 2015년 06월 10일 -

다방 선불금 상습 사기..30대 여성 구속
다방에 일할 것처럼 속여 상습적으로 선불금을 챙긴 30대 여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대구 수성구에 있는 다방에서 "종업원으로 일 할테니 선금을 달라"고 속여 천 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7살 박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올해 초부터 50일 동안 전국의 다방을 돌며 ...
도성진 2015년 06월 10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 한 아파트 4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0대 여학생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두시간 전인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한태연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대구 자체 방역대책 마련해야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메르스가 지역 사회에 큰 여파를 미치고 있는 만큼 대구시가 정부의 방역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자체 방역대책을 주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대구시민들의 불안과 공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대구시는 시민 눈높...
윤태호 2015년 06월 09일 -

지역 메르스 확진·의심환자 9명
대구·경북에서 메르스 확진환자로 병원에 격리되거나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람은 모두 9명으로 2명이 줄었습니다. 경북에서는 수도권에서 이송돼 온 확진환자 2명을 포함해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온 50대 여성이 의심환자로 추가됐지만, 오늘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은 구미의 고등학생과 안동의 간호사는 격리 조치가 ...
박재형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