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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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조합장 선거사범 4명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선물세트를 제공한 혐의 등으로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룡포수협 조합장 후보인 60살 허 모씨는 선거운동 금지기간에 조합원들에게 명함을 나눠줬고, 그의 선거운동원인 최씨는 조합원 6명에게 선물세트를 제공...
박상완 2015년 04월 14일 -

감사원, "특성화고 취업률 부풀리기" 여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이른바 실업계 고등학교의 핵심 성과지표인 졸업생 취업률이 많이 부풀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지난해 전국 실업계 졸업생 11만 9천명 가운데 44.9%인 5만 3천명이 취업된 것으로 교육부에 보고됐지만, 이들 중 1/3인 만 7천여명은 직장건강보험 등 취업 여부를 확인할 만한 객...
홍석준 2015년 04월 14일 -

경북도, 글로벌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발
'2015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오후 물산업 분야 세계 2위 기업인 프랑스 수에즈환경그룹 장루이 쇼사드 회장 등을 초청해 도내 118개 물관련 기업과 투자·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덴마크 명문기업인 댄포스사 경영진을 집무실로 초청해(5시) 경북 투자에 적극 관심을 보...
박재형 2015년 04월 14일 -

김관용 도지사, 에디오피아 대통령 환담
제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계기로 경상북도가 정상급 지방외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대구 수성호텔에서 물라튜 테쇼메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환담하고 새마을 세계화와 문화·인적 교류 등에 의견을 교환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물라튜 테쇼메 대통령은...
박재형 2015년 04월 14일 -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사흘째
2015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사흘째인 오늘도 대구와 경주에서 물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오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엑스코에서는 주제별 과정에서 미래의 물과 식량안전에 대한 목표 달성, 물의 재해 등의 세션이 세계물의회와 환경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경주 하이코에서도 지역별과정으로 아프리카...
2015년 04월 14일 -

인터넷 중고물품 사기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중고물품을 팔겠다고 속이고 돈만 챙긴 3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6월부터 3개월동안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태블릿PC, 커피머신, 카메라 등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연락한 사람에게 돈만 송금받고 물품은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모두 25명으로부터 2...
양관희 2015년 04월 14일 -

2월 금융기관 여,수신 증가세 지속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한 달전보다 2조 5천 136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세로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공공기관 지방이전으로 공공기관들이 보유한 수신이 더해지면서 가파른 증가세가 나타났습니다. 지난 2월 대구경북지역 금융...
이상원 2015년 04월 14일 -

물산업클러스터 특별 세션
대구시는 오늘 환경부와 공동으로 엑스코에서 물산업 클러스터 특별세션을 열었습니다. 이번 특별 세션에는 물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된 미국 밀워키시와 일본, 유럽 등 물산업 선진국의 고위급 전문가들이 기조연설을 하거나 패널로 참가해 각국의 성공적 물산업 육성 전략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대구시와 밀워키시, ...
금교신 2015년 04월 14일 -

R]물 포럼 이틀째 '지방정부 물관리 방안' 모색
◀ANC▶ 제7차 세계 물포럼, 개막 이틀째를 맞아 오늘(13일) 경주에서는 지방정부의 물관리 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물관리 실행 방안을 반영한 '장관급 선언문'도 채택됐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잡니다. ◀END▶ 직면한 물 문제를 부각하고 물 관련 현안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전세계 이해 당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
김기영 2015년 04월 13일 -

의붓딸 학대치사 칠곡계모 항소심 징역 35년 구형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칠곡 계모' 사건의 임 모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35년을, 피해 아동의 친아버지인 김 모 씨에게는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13년 당시 8살이던 의붓딸 A양을 때린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임씨는 또한 A...
윤영균 2015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