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메르스 확진 2명, 의심 4명, 자가격리 2명
대구경북에서 메르스 때문에 병원에 격리되거나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람은 모두 8명입니다. 대구와 경북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환자는 경주 병원에 2명이 입원중이고 대구에는 어제 평택사는 2살난 아기가 엄마와 함께 대구의료원에 입원했는데, 1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났습니다. 모니터링 대상자는 대구 20명, 경북은 ...
김철우 2015년 06월 07일 -

R] 모바일 M밴(완)
◀ANC▶ ◀END▶ ◀VCR▶ 요즘 메르스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M밴을 비롯해 인터넷에서 각종 예방법들이 떠돌고 있는데요, 이런 확인되지 않은 사실보다는 개인위생을 좀더 철저히 하기를 바라며 모바일 엠밴 시작합니다. 한 극장의 스크린, 여유롭게 드라이브을 시작하는 영상이 이어지더니 ...
2015년 06월 07일 -

R]노벨리스, 온실가스 배출량 과소할당
◀ANC▶ 올해부터 시작되는 온실가스 1차 감축계획에서 영주 노벨리스 코리아가, 할당받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너무 적어 공장가동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배출량 재조정을 요구하는 행정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벨리스 코리아가 지난 201...
정윤호 2015년 06월 06일 -

환각 상태에서 자동차 부숴..징역 2년 6개월
대구고등법원은 환각 상태에서 승용차 유리창을 부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에서 대구의 한 골목길에 주차된 승용차 5대의 유리창 등을 망치로 부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범행 하루 전에는 자신이 타고 있...
윤영균 2015년 06월 06일 -

10대에게 성매매 강요.. 징역 7년
대구고등법원은 10대 가출 소녀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담배불로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 등 20대 두 명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7년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주범인 A씨에게는 20년간 전자발찌 착용을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인터넷 카페를 통해 만난 10대 여성에게 20여 차례 성...
윤영균 2015년 06월 06일 -

R]관광도시 경주 큰 타격
◀ANC▶ 메르스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난 뒤 맞는 첫 주말,관광도시 경주의 사정은 어떨까요? 예상대로 관광버스와 숙박업소의 취소가 잇따르고 입장객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곳도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경주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대릉원, 예상과 달리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철승 2015년 06월 06일 -

R]메르스 면역력 높이는 방법은?
◀ANC▶ 메르스 바이러스의 마땅한 치료약이 없는 상태에서 사망자까지 연이어 발생하자 두려움도 커지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메르스를 치료하는 약이 없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치료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
김철우 2015년 06월 06일 -

R]수성갑 당협위원장, 오리무중
◀ANC▶ 대구 수성갑 지역은 현역 의원인 이한구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의원의 지역구로 내년 총선에서 대구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그런데 새누리당이 이 지역의 당협위원장을 오랫동안 공석으로 비워놔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윤태호 2015년 06월 06일 -

경북행복재단 평생교육원 복지 MBA 과정 개설
경북행복재단은 사회복지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회복지 서비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교육원을 운영합니다. 이달부터 경상북도 복지 MBA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스트레스 과정, 의사소통과정, 인권교육과정, 요양보호사 직무향상 과정 등 5개 과정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5년 06월 06일 -

현충일 추념식 지역 곳곳서 열려
제 60회 현충일을 맞아 대구, 경북지역에서도 추념식이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9시 57분 앞산 충혼탑에서 시장과 교육감, 보훈단체회원과 시민 등 2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을 시작으로 추념식을 가집니다. 경상북도는 메르스 여파로 행사규모를 축소해 오전 9시 55분부터 영천시 충혼탑에서 도지사와 보훈단체장...
양관희 2015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