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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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다음 달 농업명장 2명 선발
경상북도는 경북 농업명장 2명을 뽑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자격은 식량작물 분야와 과수·채소·화훼 분야, 농산물가공 분야, 특용작물 분야, 축산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하고 3년이상 공적이 있는 농업인입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시,군 농정부서를 통해 신청을 받기로 했고, 다음 달 ...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 -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 경쟁률 4대 1
대구시는 지난 2일까지 주민참여예산위원 60명을 공개 모집한 결과 모두 240여 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역별, 성별, 연령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이번 공모로 선정된 60명과 시장과 시의회 추천 인사등 모두 100명입니다. 주민참여예...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 -

장마철, 하수관로 이달말까지 정리
대구시는 장마철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하수관로 준설과 정비를 이 달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가 준설중인 하수관거는 모두 천 864km이고 이 가운데 지난 달까지 88%를 마무리해 남아있는 224km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주요 대상은 저지대와 과거 침수지역, 배수불량지역, 간선...
금교신 2015년 06월 07일 -

불법 광고물 대대적 정비나서
대구시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중점 정비 대상은 인구밀집지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비롯해 불법 벽보, 음란 퇴폐 전단지, 보도 점유 입간판 등입니다. 대구시는 홍보와 안내 등 사전 계도기간을 거친 뒤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인데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사람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소 고발 등 행...
금교신 2015년 06월 07일 -

R]전세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
◀ANC▶ 요즘 주택 전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집 주인이 월세를 선호하는데다 집 값이 급등해 팔 시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약 500세대가 살고 있는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몇 달 동안 전세 매물이 단 한건도 나오지 않...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 -

대구시 일자리 경진대회 열려
시민들의 창의적인 일자리 아이디어를 시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구시 일자리 경진대회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대구시와 대구노동청, 대구경북 고용복지연구원이 함께 마련한 이번 일자리 경진대회는 '기관사업 제안 부문'과 '시민아이디어 부문'등 2개 부문에서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개발, 고용촉진, 고용유지, 창업지원,...
금교신 2015년 06월 07일 -

상반기 시설공사 조달 목표 조기 달성
대구지방조달청이 올해 상반기 시설공사 조달사업의 목표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대구조달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설공사분야 조달사업 목표액은 지난 해보다 10% 늘어난 3천 900억 원인데, 지난 달 말 목표액을 넘어섰습니다. 대구조달청은 이번 달에도 용천초등학교 신축공사를 비롯한 큰 공사 입찰이 예정돼 있어 조달...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 -

울릉도 오징어 축제 8월 3일 개최 확정
울릉도 최대 여름축제인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15회째를 맞는 울릉도 오징어 축제는 '태고의 신비 꿈이 있는 사람과의 만남'을 주제로 오징어 생산의 본고장 저동항과 북면 천부 등에서 오징어 맨손잡기와 요리경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됩니다. 울릉군은 침체된 관광경기 회...
김기영 2015년 06월 07일 -

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 많이 줄어
한국감정원으로 접수된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초 기준 전국 천 162만 호의 주택 가운데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수는 300여 건으로 지난 해 2천여 건에 비해 6분의 1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최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조사의 정확성이 높아졌고, 조사 기...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 -

모의권총으로 10대 성추행한 20대 징역 2년 6월
대구고등법원은 가정집에 침입해 여성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25살 A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2년 5월 14일 오후 대구의 한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 모의권총 모양의 물건을 피해자 머리...
김철우 2015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