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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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도서관, 캠프워커 헬기장 터에 건립
대구 대표도서관이 남구 대명동 캠프워커 헬기장 터에 들어설 전망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대표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 보고회에서 캠프워커 헬기장 터는 중구 동인동 동인주차장과 서구 내당동 애락원 등 예정 터 7곳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구 대표도서관은 연면적 만 4천여 제곱미...
권윤수 2015년 06월 08일 -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광복절에 개관
대구시내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오는 광복절 문을 열 전망입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의 개관식을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열고, 위안부 관련 기획전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 맞은편에 자리한 희움 위안부 역사관은 1층은 전시실로, 2층은 기획전시실...
권윤수 2015년 06월 08일 -

프로야구 삼성, 내일부터 한화와 홈 3연전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주중 3연전이 내일부터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지난 주말 2위 NC와의 3연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쫓기는 입장에 놓인 삼성은 내일부터 펼쳐지는 한화와의 3연전 성적에 따라 단독 1위로 질주하느냐, 2~3게임 차로 추격중인 선두권 팀들과의 혼전...
석원 2015년 06월 08일 -

이승엽 400호 홈런볼, 연락만 기다리는 상황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가 프로야구 통산 첫 400호 홈런을 기록한 가운데 홈런볼 소유자로부터 연락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포항야구장 담장을 넘긴 이승엽 선수의 통산 400호 홈런볼은 천안에서 온 43일 김재명씨가 잡았는데, 아직까지 김씨로부터 연락이 없어 앞으로 홈런볼의 행방은 알 ...
석원 2015년 06월 08일 -

R]17년 전 여대생 사건, 무죄? 무기징역?
◀ANC▶ 17년 전 구마고속도로에서 한 여대생이 성폭행을 당하고 도망가다 교통사고로 숨진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년 전에 스리랑카인이 잡혔는데,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됐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오늘 항소심에서 검찰이 새로운 증인을 확보해 무...
윤영균 2015년 06월 08일 -

대구FC, 강원에 역전승..3위로 상승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속초에서 강원FC에게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대구FC는 전반 10분 강릉 서보민 선수에게 먼저 골을 허용했지만 6분 뒤 레오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29분에 터진 노장 노병준 선수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2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승리로 대구FC는 상주 상무와 서울 이랜드에 이어 K리그 챌린지 ...
윤영균 2015년 06월 07일 -

울릉도 관광객 1명 뒤늦게 자가격리 지정
울릉도로 관광을 온 대전 출신 메르스 능동감시대상자인 50대 여성이 뒤늦게 자가격리자로 지정돼 관계당국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울릉군청은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대전의 한 병원에 입원해 능동감시대상자였던 50대 여성 A씨가 어제 울릉도에 들어오자마자 뒤늦게 자가격리대상자로 지정돼 오늘 출도 조치됐습니다. ...
장미쁨 2015년 06월 07일 -

R]메르스 여파.. 일부 축제 열려
◀ANC▶ 메르스 여파로 국민적 불안감이 큰 가운데 일부 지역 행사가 열렸습니다.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홍보에 나서는 등 행사장 위생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행사장에 들어오는 나들이객들이 일제히 손 소독에 나섭니다. 지역에서는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선지 시...
장미쁨 2015년 06월 07일 -

이형근 씨, 중요무형문화재 유기장 보유자
문화재청이 대구에서 전통 유기를 제작하고 있는 이형근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77호 유기장 보유자로 인정했습니다. 이형근 씨는 부친 이봉주 선생으로부터 방짜유기 제작기법을 전수받아 30년이상 활동해 온 장인으로, 방짜유기 제작 전체를 잘 계획하고 통솔하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 -

동유럽 무역사절단 수출 계약
대구시는 동유럽에 무역사절단 10개 업체를 보내 497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달 말 대구의 10개 중소기업 관계자를 폴란드와 루마니아,헝가리 등지에 파견해 모두 739만 달러의 상담 성과와 497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정밀가공부품 회사 대성하이텍은 폴...
권윤수 2015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