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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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금관총 유물 등 반환' 국제 청원
시민단체 '문화재 제자리찾기' 대표인 혜문 스님이 일본이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데 이용하는 경주 금관총 유물 등 한국 문화재를 돌려달라는 국제 청원을 냈습니다. 혜문 스님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박물관협의회를 방문해 현재 도쿄국립박물관이 소장 중인 경주 금관총 유물과 창녕 출토 유물, 조선왕실 유물 ...
2015년 04월 15일 -

"퇴원하기 싫다" 병원 불지르려 한 50대 구속
방화미수혐의로 경찰출석요구를 거부하며 1년동안 도주하던 5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영주경찰서에 구속된 52살 천모씨는 지난 해 4월 영주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중, 병원측이 퇴원을 종용한다는 이유로 휘발유통을 들고 불을 지른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의 출석요구에 불응하다 1년만에 검거된 천씨는...
엄지원 2015년 04월 15일 -

보문관광단지, 각종 전시회*공연 풍성
봄관광철을 맞아 세계물포럼 개최지인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각종 전시회와 공연이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단지내 상가에는 이번주 도내 23개 시군이 참여하는 농특산물 전시회와 도자기 등의 공예품 전시회가, 또 힐튼호텔앞 보문호에는 유등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또 보문야외공연장에서는 국악공연이, 보문호 ...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지역에서도 열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지역에서도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천주교대구대교구는 오늘 저녁 7시 반에 대구 대교구 성모당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추모미사를 엽니다. 이번 추모미사에는 세월호 유가족이 참여해 증언할 예정입니다.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되는 내일은 대구백화점 앞...
양관희 2015년 04월 15일 -

펜션에서 여성 8명 모여 수백만원대 도박
청도경찰서는 수백만원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55살 권 모 씨 등 여성 8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10시부터 청도군의 한 펜션에 모여 수십회에 걸쳐 이른바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급습해 판돈 530여 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여러차례 더 도박을 했을 것으로 보고 여...
윤영균 2015년 04월 15일 -

'의료생협' 위장 병원 운영..요양급여 73억 챙겨
대구지방경찰청은 의료생협을 설립한 뒤 수십억 원의 요양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A생협 본부장 56살 전 모 씨를 구속하고 B생협 이사장 55살 김 모 씨 등 10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의료생협 두 곳을 만든 뒤 지난 2010년부터 4개 병·의원을 운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금 7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
윤영균 2015년 04월 15일 -

영천, 경주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선정
경상북도의 2015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공모에서 영천시와 경주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천시와 경주시에는 총 104억 원의 예산이 지원돼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영천시는 도남동, 금호읍 일대에 조성된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해 인근 시설재배농가에 폐열을 제공하고,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에 주민들...
박재형 2015년 04월 15일 -

3월 대구·경북 고용률과 실업률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고용률은 58.6%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8%포인트 올랐으며 지난 해 2월 이후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고용률은 61.1%로 지난 해보다 1.1%포인트 내렸는데, 지난 2012년부터 계속되던 취업자 증가세가 올들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 달...
권윤수 2015년 04월 15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S/U]"지역의 각종 의미 있는 행사들을 전해 드리는 동네한바퀴.저는 지금 대구 동구의 한 라이온스 회관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미처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채 살고 있던 9쌍의 부부의 합동결혼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INT▶ 김희숙/국제 라이온스협회 356-A 지구 부총재 "저희가 반지부...
2015년 04월 15일 -

공장터 매입 용역비 가로챈 4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공장터 매입 용역을 해주겠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47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2012년 8월 대구 서구 중리동에서 섬유제조업을 운영하는 48살 최 모 씨에게 공장터 매입 용역을 해 주겠다고 속여 감정평가수수료와 작업비 명목으로 9천 8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
양관희 201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