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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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경북지역 행사 줄줄이 취소 및 연기
메르스 확산으로 경북 지역에 각종 행사나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만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 가운데 21건이 취소되고 31건은 연기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일단 이번 주와 다음 주 초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됐지만 메르스 추이에 따라 앞으로 행사 일정이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
박재형 2015년 06월 09일 -

경북, 삼국유사 목판 복원할 각수 공모
경상북도가 문화융성 역점시책인 '삼국유사 목판사업'을 수행할 전문 각수를 공모합니다. 신청 자격은 판각분야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있거나 국가나 자치단체로부터 문화재로 지정받은 사람, 판각에 필요한 공방과 관련 도구를 갖춘 사람, 판각에 필요한 목재를 구비하고 있는 사람으로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
박재형 2015년 06월 09일 -

대구 31.2도...내일 33도까지 올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고 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2도, 구미 31.1도, 안동 30.2도로 동해안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이 어제보다 4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0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모레 목요일 오전에는 경북남부, 밤에는 ...
양관희 2015년 06월 09일 -

경북, 폭염 취약계층 관리, 대책 마련
경상북도가 무더위 쉼터를 정비하고 예방대책을 마련합니다.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행정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폭염대비 추진 전담팀을 운영합니다. 국민행동요령을 알리고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는데 힘쓰며, 폭염취약계층 방문과 안부전화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로 했...
박재형 2015년 06월 09일 -

신천 물고기 떼죽음...오수로 인한 피해로 추정
대구 신천에서 수백 마리의 물고기가 죽은 채 떠올라 지자체와 환경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대구 희망교에서 대봉교 사이 신천에서 피라미와 버들치 등 300여 마리의 물고기가 죽은 채 떠올랐습니다. 대구시와 남구청, 대구지방환경청은 죽은 물고기를 건져 올리는 한편 신천 물을 채취해 폐사 원인을 ...
양관희 2015년 06월 09일 -

네팔 어린이 돕기 사진전 열려
네팔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네팔 어린이 돕기 모임이 '행복과 나눔이 있는 풍요한 삶에서의 편지'란 제목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에서 22일까지 계속되는데 가국현,권기철,권유미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7명의 작가가 함께 참...
2015년 06월 09일 -

R]김문수 전경기지사, 수성갑 출마 의사
◀ANC▶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내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공석인 당협위원장 공모에 참여하기로 했는데, 낙하산 후보 논란도 거세질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이한구 의원의 내년 총선 불출마로 공석이 된 대구...
윤태호 2015년 06월 09일 -

R]주민참여예산제 감시
◀ANC▶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주민참여 예산제 정착을 위해 새로운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제도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밀착 감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참여연대와 경실련 등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참여예산 시민네트워...
윤태호 2015년 06월 09일 -

대구패션페어 참가업체 모집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오는 10월 대구패션페어에 참가할 업체를 8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전시품목은 여성복과 남성복, 액세서리 등으로 4천제곱미터의 전시장에 100개업체가 참가하는 규모로 패션페어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이달 말까지 조기 신청하는 업체에 부스 비용의 최대 30%까지 할인해주기로 ...
권윤수 2015년 06월 09일 -

R]신천 물고기 떼죽음...오수 때문에?
◀ANC▶ 오늘 아침 대구 신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대구시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근처 둔치에서 진행중인 오수관 공사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청 직원들이 죽은 물고기를 신천에서 건져냅니다. 자루마다 폐사한 물고기가 수북히 쌓여 있고 ...
양관희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