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네팔 어린이 돕기 모임이
'행복과 나눔이 있는 풍요한 삶에서의 편지'란
제목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에서 22일까지 계속되는데
가국현,권기철,권유미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7명의 작가가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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