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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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문가들 메르스 사태 머리 맞대고 논의
◀ANC▶ 이처럼 기존의 일방적인 방식과 달리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대책을 모색하는 시도가 지자체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의료계와 교육계, 보건당국이 처음으로 메르스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
박재형 2015년 06월 05일 -

젊은 여성 내세워 중년 남성 유혹 합의금 뜯어
대구지방법원은 젊은 여성과 모텔에 가도록 중년 남성을 유도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24살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8월 부천시의 한 식당에서 50대 B씨가 이른바 '꽃뱀' 역할을 맡은 일당과 합석하도록 한 뒤 모텔에 가도록 해 B씨로부터 4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
윤영균 2015년 06월 05일 -

구미산단 수출 14개월 연속 감소세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미세관이 지난 4월 한달 동안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수출액은 24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29억 2천만 달러에 비해 17% 줄었습니다. 무역수지 흑자 규모도 지난해 4월 17억 8천만 달러에 비해 13% 줄어든 15억 5천만 달러에 ...
한태연 2015년 06월 05일 -

보건당국 부실한 대처, 메르스 공포확산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보건당국의 부실한 대처로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며 정부가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낙타와의 접촉을 피하라는 황당한 예방법 말고 실효성있는 대처법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민의 생존이 달린 위급상황에서 추가 격리병원을 지정하고, 필요한 예산을 ...
윤태호 2015년 06월 05일 -

R]메르스 때문에 행사도 줄줄이 취소
◀ANC▶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심정으로 학교 단체활동이 취소된데 이어 자치단체 행사와 민방위 훈련까지 메르스 때문에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열린 안동시의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지역에는 메르스 환자가 없지만 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
정동원 2015년 06월 05일 -

만평]긴장인가, 엄살인가?
새누리당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고 있는 권오을 전 국회의원이 최근 대구에서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TK가 더이상 새누리당의 깃발만 꽂으면 당선되는 분위기가 아니라며 긴장해야 한다고 말을 했다고 해요.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지난해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후보가 수성갑에서 획득한 득표율을 보면 안심...
2015년 06월 05일 -

R]'스펙' 대신 능력으로 채용?
◀ANC▶ 정부가 올해부터 공공기관에서 신입사원을 뽑을때 이른바 '스펙' 대신 직무 능력을 기준으로 삼도록 했는데요. 취지는 좋지만 또 다른 '스펙'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취업 포털 사이트가 조사한 한 대기업 신입사원의 스펙입니다. 지방...
윤영균 2015년 06월 05일 -

경북경찰, 외국인 범죄자 일제단속 31명 검거
경북경찰청은 지난 2월 16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외국인 강·폭력사범 100일 단속'을 벌여 폭력혐의로 21명, 마약사범 8명 등 모두 31명을 붙잡아 1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주로 무리지어 다니다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집단폭력을 일삼거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마약에 쉽게 빠진다고 분...
양관희 2015년 06월 05일 -

경북도의회, 메르스 예방,홍보 총력 촉구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어제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으로부터 메르스 관련 추진상황 및 예방대책을 보고 받고 도민들에게 감염예방 홍보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북도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지켜줄 것과 의심환자가 생겼을 때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에 최...
박재형 2015년 06월 05일 -

"범인식별절차 어겨"마트 강도 혐의 무죄
대구고등법원은 지난해 1월과 2월 대구시 동구의 한 마트에 들어가 담배를 사는 척하다가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상품권 4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죄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용의자를 포함해 인상착의가 비슷한 여러 사람을 피해자와 대면시켜야 하는데 수사기관이 ...
윤영균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