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을 올린 제 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세계 각국의 정상과 물관련 대기업 총수들이
대거 참가해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더불어 대구와 경북의 물산업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어요.
김관용 경북지사.
"세계 물포럼이 행사만 잘치르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행사 끝나고 난뒤에
정말 뭐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행사가 돼야
합니다." 라면서 일회성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하하하하 네---
맞습니다 맞고요.
대구와 경상북도 모두 물포럼 이후의 결실을
위해 지혜를 잘~ 모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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