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늘 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대안 모색
포럼을 열고 글로벌 대기업의 물산업에 대한
탐욕을 경고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글로벌 물 기업의 물 민영화 폐해 사례와
한국 수자원 공사의 물 민영화 정책의 문제점,
일본과 필리핀 등 해외 사례에서 드러난
물 산업화의 문제점을 토론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은
초국적 물기업의 시장확대와 이윤창출을 위한
행사라고 지적하고, 깨끗한 식수에 대한 보장은
인권임을 천명하는 대구 물 인권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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