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영천시에 이어 군위군도
행사장 내빈석 폐지를 선언 하는 등
도내 지자체들의 의전행사 혁신 바람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인구가 많아 보수적인 군위군의
행사장 내빈석 폐지 선언은
도내 다른 시·군에도 자극이 될 전망으로
군위군은 행사장에 내빈석을 폐지하는 대신
노약자들을 앞줄에 앉히기로 했습니다.
군위군에 앞서 포항과 영천시는
행사장 내빈석 폐지는 물론
단체장이 보여주기식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 것을 포함해
겉치례 의전 행사의 일대 혁신을
선포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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