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1분기 경북의 실업급여 지급액수와
취업 건수가 늘었습니다.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경북의 실업급여 신청자는
만 4천 5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 줄었지만,
실업급여 지급액은 576억여원으로
15.4% 늘었습니다.
올해 1분기 경북의 신규 구인과 구직은
각각 15.9%와 3.16% 늘었고
실제 취업은 2만 3천여건으로
16.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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