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과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대구 남구의 한 목욕탕에서
주인이 옷장 열쇠를 목욕바구니에 두고
자리를 비운 사이, 열쇠를 훔쳐
옷장에서 현금 16만원을 훔친 혐의로
25살 곽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곽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이같은 수법으로
모두 13차례에 걸쳐 현금 480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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