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경북 도민체전이
다음 달 8일부터 영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8백여 명이 오늘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7개 반으로 구성된 도민체전 자원봉사자는
체전기간동안 행사안내와 교통정리,
질서유지와 환경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번 영주 도민체전에는
도내 23개 시군 3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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