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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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 상생 1년 성과와 과제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난해 말 '대구경북 한뿌리상생위원회'를 발족시켜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새로운 지평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말처럼 상생은 잘 이뤄지고 있는 걸까요? 박재형 기자가 그 동안의 성과와 문제점, 과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이맘...
박재형 2015년 12월 03일 -

도의회 예결위 내년도 예산안 심의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 7조 9천 706억 원, 경북도교육청이 3조 6천 991억 원에 이르는 내년 예산산을 심사합니다. 예결특위는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신도청 시대를 맞아 신도시 조기 구축을 위한 SOC 사업 확충과 행사성·전시성 경비에 대한 절감, 서민생활 안정 예산 배정 등에 중점을 둡니다.
박재형 2015년 12월 03일 -

2016년 경북 국비예산 12조 1,225억 원
경상북도가 확보한 내년도 국비예산은 12조 천 22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천 400여억원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정부 예산안의 대구·경북 편중논란에도 광역 SOC 인프라 구축에 6조 7천여 억 원이 반영됐고 남부내륙고속철도와 메디컬 섬유융합소재산업 활성화 등 신규사업 32건에 984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논란이 ...
박재형 2015년 12월 03일 -

112 허위신고 271차례...4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12 허위 신고를 일삼은 혐의로 43살 권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달 29일 112에 전화해 "15년 전 가족을 죽였다"고 거짓말을 하는 등 올해 들어 271차례나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 씨는 '오늘 자살하겠다'는 등 신병을 비관하는 허위신고를 반복해 실제로 30차례...
양관희 2015년 12월 03일 -

R]3개 마을 700가구 정전..추위에 덜덜
◀ANC▶ 어젯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3개 마을에 갑자기 전기가 끊겨 7백여 가구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강추위에 덜덜 떨어야 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강 건너엔 불빛이 보이지만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이곳은 마을 전체가 온통 암흑입니다.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서 수족관의 물고기...
이규설 2015년 12월 03일 -

만평]한중 FTA 비준, 위기냐? 기회냐?
한국과 중국의 자유무역협정, FTA 국회비준안이 통과되면서 올해안에 발효될 예정인데요. 이를 두고 우리 지역에서는 당초 기대했던 것 보다 큰 이득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 특히 섬유 같은 경우는 밀려 들어오는 중국산 저가제품 때문에 오히려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지 뭡니까? 대...
윤태호 2015년 12월 02일 -

R]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
◀ANC▶ 기차와 협곡, 산림을 연계해 관광산업으로 결합한 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조성됐습니다. 조림위주의 산림계획에 경관개념을 도입한 첫 시도여서, 앞으로 산림계획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윤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정차역인, 봉화 승부...
정윤호 2015년 12월 02일 -

만평]복지 선진국 소리는 못들어도..
그저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6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진 지 두달 만에 발견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이 안타깝고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접하고는 '찾아가는 복지'를 외쳐 온 정부나 지자체의 대책이 결국 헛구호에 불과했다는 따가운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복지 인력을...
윤영균 2015년 12월 02일 -

R]15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획정'안돼 혼선
◀ANC▶ 내년 20대 총선이 넉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달 15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공식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는 셈인데 선거구 획정이 안된 지역은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역 의원들은 요즘 19대 마지막 의정보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거 9...
정동원 2015년 12월 02일 -

"누리과정예산 국고..무상보육 공약 지켜야"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누리과정 예산을 국고로 편성하지 않아 경북교육청이 누리과정 6개월짜리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며 박근혜 정부에 무상보육 공약을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임시 미봉책의 피해는 결국 초,중등 교육의 부실화로 연결될 것"이라면서 "정부와 새누리당에 누리예산 국고 부담을 법제화하...
권윤수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