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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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섬유업계, 불황의 늪에서 벗어날까?
◀ANC▶ 지난해 한 해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대구경북 섬유업계도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일부에서는 외환위기때 보다 더 힘들었다고까지 말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사정이 좀 나아질지 짚어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30년 넘게 대구와 경북, 중국 등지에 공장을 두고 실과 원단을 생산하고 있는 ...
권윤수 2016년 01월 25일 -

'일본 국제 식품·음료전' 참가업체 모집
대구시는 오는 3월 초순 일본 도쿄에서 열릴 '제 41회 일본 국제 식품·음료전'에 참가할 업체를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합니다. 일본 국제 식품·음료전은 세계 3대 식품박람회 가운데 하나로 약 3천개 업체가 참가하고 7만 5천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가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입니다. 대구시는 이 박람회에서 대구...
권윤수 2016년 01월 25일 -

R월]교육부, 교육청 길들이기?
◀ANC▶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두고 시·도 교육청과 대립하고 있는 교육부가 앞으로 교육청 재정운용평가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 정책에 잘 따르는지에 따라 인센티브를 줘 교육청 길들이기에 나섰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교육부는 이전까지 시·도교육청...
조재한 2016년 01월 25일 -

R]성주 참외 첫 출하..2020년까지 조수입 5천억
◀ANC▶ 전국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 올해 첫 참외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성주군은 오는 2020년까지 참외 판매수익 5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탐스럽게 익은 샛노란 참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맛과 향이 전국 최고인 성주 참외가 올해 첫 출하됐...
박재형 2016년 01월 25일 -

제주공항 운항 재개..대구-제주 4편 운항
제주공항의 운항통제가 정오부터 해제돼 대구-제주간 일부 항공기의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제주공항의 제설작업이 끝나 오후 3시부터 정상 운항이 가능해짐에 따라 제주를 출발해 오후 5시 40분 대구에 도착하는 아시아나 항공기, 6시 15분 대구발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 제주를 출발해 5...
도성진 2016년 01월 25일 -

현역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잇따라
4.13 총선을 앞두고 대구의 현역 국회의원들의 예비후보 등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의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은 오늘 선관위에 4.13 총선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서대구복합환승센터 유치와 역세권 개발, 서구 도심구간 지하철 연장 등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홍의락 의원도 ...
윤태호 2016년 01월 25일 -

울릉군, 개체수 급증한 야생 꿩 포획 나서
울릉군은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꿩을 구제하기 위해 2월 5일까지 육지 전문엽사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울릉도에서는 꿩의 천적이 없어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자체 엽사로는 매년 7백마리 정도만 구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릉군은 이번 유해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야생 꿩...
김기영 2016년 01월 25일 -

포항,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인기
해양 기후의 영향을 받아 겨울철에도 따뜻한 포항이 각종 스포츠 팀의 겨울 전지 훈련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날이 추우면 훈련에 지장이 큰 야구의 경우, 전국의 중학교 야구부 12팀이 포항에 내려와 훈련하고 있고 여자 실업 3팀과 고교 4팀도 지난 11일부터 '양덕 스포츠타운'에서 동계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규설 2016년 01월 25일 -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규탄"
전교조 대구와 경북지부는 오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고자 9명이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6만여 명의 노조를 법외노조라고 한 판결은 민주주의의 파탄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또한 해직교원의 단결권을 부정하고 노조의 자주성을 박탈한 것이라며 대법원에서 바로 잡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
조재한 2016년 01월 25일 -

경북 교원명퇴 신청 급감
올해부터 시행된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이 교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도내 올 상반기 명퇴신청 교원은 284명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63%나 줄었고 지난해 하반기보다도 17%나 줄었습니다. 올들어 명퇴 신청자가 줄어든 것은 최근 수년간 명퇴 수요가 소화된데다 공무...
정윤호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