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시행된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이
교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도내 올 상반기 명퇴신청 교원은
284명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63%나 줄었고
지난해 하반기보다도 17%나 줄었습니다.
올들어 명퇴 신청자가 줄어든 것은
최근 수년간 명퇴 수요가 소화된데다
공무원 연금 개혁 내용이 확정되면서
교사들의 불안감이 사라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북교육청은,올 상반기 명퇴 신청자
전원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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