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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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 주변 4개면 상수도 보급
신도청 주변 예천군 4개면에 안동시 통합정수장 물이 공급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도청신도시 주변지역 상수도 연계사업을 승인하고 예천군 호명 개포 지보 용궁면을 위한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총 공사비 15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이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이들...
2016년 01월 25일 -

'한파특보' 소백산 등 국립공원 10곳 통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소백산과 주왕산, 월악산 등 전국 국립공원 10곳의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월악산에는 한파경보가 소백산과 주왕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산악 지대는 일반지역보다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해 추위로 인한 안전...
김건엽 2016년 01월 25일 -

올해 풍수해보험 보험료 부담 완화
올해 풍수해 보험의 보험요율이 많이 내려 주민들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주택보험요율을 지난해보다 평균 15% 인하하고 온실 보험요율은 평균 27.8% 내립니다. 또 기존에 보장되지 않았던 유리창 파손과 5제곱미터 이내의 벽.지붕 파손 등 작은 규모의 피해까지 보험혜택을 확대해 주민에게 ...
조동진 2016년 01월 25일 -

중고차 상사 돌며 상습 절도...30대 입건
중고차 상사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동구 일대 중고차 상사를 돌며 모두 36차례에 걸쳐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등 천만 원 어치의 자동차 물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중고차 상사 ...
도성진 2016년 01월 25일 -

한파 속 폐지 줍던 60대 숨진 채 발견
혹한 속에 파지를 줍던 60대가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아침 7시 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67살 김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버스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새벽 4시쯤 파지를 줍기 위해 집을 나섰고 평소 뇌경색 등 지병을 앓아왔다"는 ...
도성진 2016년 01월 25일 -

대구시,다문화가족자녀 한글방문학습 무료지원
대구시는 한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미취학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교육업체와 함께 방문학습사업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만 3살에서 5살까지 다문화가족 미취학 자녀로,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우선 선정해 한글 깨치기와 국어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며, 대구시가 2만원,추가학습비용은 한글교육을 ...
이상원 2016년 01월 25일 -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전환자금 대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올 한 해 천 200억 원 가량의 사업전환 자금을 대출해줍니다. 신청 대상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전환 계획을 승인받은 중소기업으로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이고, 3년 이상 사업을 해온 제조업 또는 서비스업입니다. 대출 한도는 기업 당 연간 45...
권윤수 2016년 01월 25일 -

경북, 산업단지 9개소 4.3㎢ 지정계획 확정
경상북도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2016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경주,안동,의성,고령,칠곡 등 도내 5개 시·군에 국비와 민자 등 6천 30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9년까지 9곳, 4.3제곱킬로미터의 신규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현재 도내에는 국가산...
박재형 2016년 01월 25일 -

설명절 치안확보 특별 방범활동기간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설명절 치안확보를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7일간을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등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살인 등 강력범죄에 대비해 기능과 관할에 관계 없이 사건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에게 해당 사건을 맡기는 총력 즉응체계도 확립...
윤영균 2016년 01월 25일 -

R]2천년 전 중국 동전 꾸러미 발견
◀ANC▶ 영호남 교환뉴스 오늘은 광주의 옛 무덤 유적지에서 2천년 전, 그러니까 1세기 무렵의 중국 동전이 무더기로 발견돼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의 서남권이 고대 중국과의 교류 중심지였음을 보여주는 근거로 평가되고 있다는 소식 광주문화방송 박수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광주시 광산구의...
박수인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