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풍수해 보험의 보험요율이 많이 내려
주민들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주택보험요율을
지난해보다 평균 15% 인하하고
온실 보험요율은 평균 27.8% 내립니다.
또 기존에 보장되지 않았던 유리창 파손과
5제곱미터 이내의 벽.지붕 파손 등
작은 규모의 피해까지 보험혜택을 확대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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