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상사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동구 일대
중고차 상사를 돌며 모두 36차례에 걸쳐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등 천만 원 어치의
자동차 물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중고차 상사 주차장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세워진 차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