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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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광주-대구 고속도로 임시개통
◀ANC▶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구간이 7년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임시 개통했습니다. 고속도로 이름도 광주-대구간 고속도로로 바뀔 예정인데요. 이달 22일에 개통식이 열립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12월 시작된 88올림픽고속도로 확장 공사가 거의 마무리돼 지난 금요일부터 임시...
양관희 2015년 12월 03일 -

만평]시청 별관 도청 이전 알박기냐?
대구시가 현재 도청이 있던 곳에다 시청 별관을 옮기겠다고 발표한 직후 효율성과 적정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열렸던 대구시의회 예결특위 심사 과정에서도 별관 이전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류규하 예결위원 "시청 별관을 미리 입주시켜 놓으면 정부가 도청 이전 터 개발 계...
금교신 2015년 12월 03일 -

만평]의무경찰 되는 것도 '고시'
요즘 원하는 시기에 군 입대를 하는 것도 경쟁이 치열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특히 의무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공무원 시험 경쟁률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한다지 뭡니까? 대구의 경우 의무경찰 경쟁률이 30대 1까지 치솟아 '의경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원자들이 몰리자 대구경찰청이 면접시험을 폐지하...
윤영균 2015년 12월 03일 -

R]"가족을 죽였다"..허위신고 271건 남성 구속
◀ANC▶ "15년전에 가족을 죽였다" "오늘 자살하겠다" 경찰 112에 이런 허위신고를 상습적으로 한 40대 남성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올해만 무려 271차례나 허위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대구의 112종합상황실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40대 남성...
양관희 2015년 12월 03일 -

의무경찰 면접시험 폐지..공개추첨으로
의무경찰 면접시험이 폐지된 가운데 어제 공개추첨이 실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의 경우 응시자 만4천여 명 중 체력검사를 통과한 216명 가운데 47명을 뽑아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경북지방경찰청은 응시자 630여 명 중 49명을 선발해 13대 1를 기록했습니다. 경찰은 의무경찰 지원자가 많이 늘어나자 지원자들의 ...
윤영균 2015년 12월 03일 -

의무경찰 면접시험 폐지..공개추첨으로
의무경찰 면접시험이 폐지된 가운데 어제 공개추첨이 실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의 경우 응시자 만4천여 명 중 체력검사를 통과한 216명 가운데 47명을 뽑아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경북지방경찰청은 응시자 630여 명 중 49명을 선발해 13대 1를 기록했습니다. 경찰은 의무경찰 지원자가 많이 늘어나자 지원자들의 ...
윤영균 2015년 12월 03일 -

경북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4월 13일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할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동안이고, 경북선관위와 시,군 선관위별로 403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정당의 당원이 아니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
윤태호 2015년 12월 03일 -

R]화학물질 관리조례.. 통과 요구에 심의 연기
◀ANC▶ 반도체용 특수가스를 만드는 영주의 한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잇따랐는데요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영주시의회가 조례안을 발의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오늘로 예정된 심의 일정을 갑자기 연기했다고 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장을 뒤덮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영주 OCI공장...
홍석준 2015년 12월 03일 -

일부 지역 눈..내일 새벽까지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북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봉화 7.5cm, 영주 0.5cm 등이며 남부 지역으로도 눈발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1~5c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3도, 구미 7.8도, 안동 5.5도, 포항 8.9도 등으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았고 바람도 다...
윤영균 2015년 12월 03일 -

R]하이코 돈벌이 행사.. 지역 상권 외면
◀ANC▶ 화백컨벤션센터인 하이코는 경주를 국제 회의도시로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하이코가 돈을 벌기 위해 외지 유통업체의 의류 판매장으로 시설을 빌려줘 시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제 회의나 전시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어...
장미쁨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