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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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도시 학구 조정.. '3년 뒤 전학?'
◀ANC▶ 경북도청 신도시의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이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안동교육청과 예천교육청이 각각 초등학교 한 곳씩을 운영하게 되는데, 개교 시점이 3년 정도 차이가 나면서 학교 재배정 과정에 적잖은 혼선이 예상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달 중순 신도시 첫 입주를 앞둔 아파트의 마무...
홍석준 2015년 12월 03일 -

R]경주시 농축산 축소 개편...반대 여론
◀ANC▶ 경주시가 행정 수요 변화에 따라 새로운 조직 개편안을 수립했습니다. 노사협력과와 원전지원과를 신설할 예정인데, 농정 축산 업무를 농업기술센터에 통합하는 안에 대해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는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조직 개...
김형일 2015년 12월 03일 -

배영식, 김용판 총선 출마 선언(vcr)
배영식 전 국회의원이 오늘 대구시 중구 삼덕동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에서 내년 총선 대구 중·남구 지역 출마를 선언하고 침체에 빠진 중·남구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구쇼핑특구 지정과 행정타운 조성, 센트럴파크 조성 등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도 오늘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내년 총선 달서...
윤태호 2015년 12월 03일 -

R]국세청 홈택스, 누구를 위한 것?
◀ANC▶ 국세청이 서민들이 손쉽게 세금을 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홈택스'라는 인터넷 전자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용하기가 쉽지 않은데다 안내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아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직장인 김모 씨는 지난 10월 집을 판...
권윤수 2015년 12월 03일 -

대행진 주요 뉴스
예산안을 끝낸 정치권이 각기 총선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각 당마다 어떻게 후보자를 정할 지에 대한 이른바 '룰의 전쟁'이 시작된 겁니다.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대북 정찰위성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분기별 경제성장률이 5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소득이 1.4%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심사안 이달안에...
이태우 2015년 12월 03일 -

12/3 대행진 여는말..교육감 누리과정 예산 편성 거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정부와 국회가 내년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법, 땜질식으로 편성했다며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자체예산도 편성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 교육감들은 누리과정 예산은 정부가 책임져야 할 몫인데도, 지방 교육청에 떠넘겨 이미 시,도교육청에 ...
이태우 2015년 12월 03일 -

12/3 대행진 닫는말..'착한 자본가'의 길
요즘 대기업 임원 인사에서 재벌 2세와 3세,심지어는 4세까지 젊은 나이에 임원에 올랐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재산의 99%, 52조 원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의 '착한 자본가'의 길을 비교해 생각해 봅니다. 유독 우리 재벌들만 아직 현대과학이 밝혀내지 못하는 방식으로 자식들에게 경영이라는 DNA...
이태우 2015년 12월 03일 -

울릉*흑산 공항 설립 본격화.. 2021년 서울서 1시간
울릉도와 흑산도의 공항 설립이 오는 2021년 개항을 목표로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과 흑산공항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등 관계기관 협의가 마무리돼, 올해 말과 내년초에 입찰 공고를 낸 뒤 오는 2017년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설 공항은 50인승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1,200m 길이 ...
2015년 12월 03일 -

한중FTA 대비 경북진흥기금 마련
경상북도가 한중 자유무역협정에 대응해 오는 2017년까지 금리 1%의 농어촌진흥기금 2천억 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청년 지도자 만 명과 농업 CEO 2만 명 등 농어업 인재 양성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밖에 쌀과 곤충, 종자, 말, 식품 등 5대 생명산업 육성과 수출 농업, 유통 혁신 등을 핵심과제로 추...
2015년 12월 03일 -

대게 연안 조업 시작. .어장 선점 경쟁 치열
대게 조업이 울릉도와 독도 등 근해어장은 11월 1일부터 조업이 가능하지만, 10톤 미만이거나 당일 조업 위주인 소형 어선은 12월 1일부터 조업이 허용됐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 180척, 울진 120척, 포항 백척 등 4백여 척의 어선들이 어장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일출 전후인 6시에 출...
김기영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