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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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황금소나무 유명세에 주민 피해
◀ANC▶ 우리 나라에 한 그루만 남아있는 희귀목인 울진의 황금소나무를 아시나요? 전국적으로 관심이 커지면서 이를 보기 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산골 주민들은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깊은 산골 마을, 수 많은 소나무 가운데 잎이 황금색인 소나무 한 그루가 ...
박상완 2016년 01월 23일 -

구암동 고분 '적석석곽분' 영남지역 최초 확인
대구 구암동고분군의 일부 봉분이 영남지역 최초의 '적석석곽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석달동안 구암동고분군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삼국시대 봉분에서 볼 수 있는 무덤인 '적석목곽분'과 달리, '적석석곽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 측은 금동제귀고리를 비롯...
김철우 2016년 01월 23일 -

R]경북도의회 대구 산격동에서 마지막 임시회
◀ANC▶ 경상북도의회가 오늘 대구 산격동 청사에서의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오는 3월부터는 안동·예천 신청사로 자리를 옮겨 회기를 시작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회가 11일 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대구 북구 산격동 청사...
박재형 2016년 01월 23일 -

대구 중구, 지방자치경영 대전 대통령상 수상
대구 중구가 제1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 대전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중구는 우범지역이었던 대봉동 신천담벽 골목길과 쇠락한 방천시장에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을 만들어 연간 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게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004년부터 우수 시책을 추진한 전국 ...
윤영균 2016년 01월 23일 -

R]대구시 그린카 선도도시 준비 부족
◀ANC▶ 대구시가 전기택시 보급을 계기로 그린카 선도도시를 표방하고 나섰는데요, 의도는 좋았지만, 너무 단기간에 내놓은 정책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준비가 미흡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일 발대식을 가진 전기택시, 택시 한대당 국비와 시비가 각각 천 5백만원씩 지원됐습니...
김철우 2016년 01월 23일 -

R]취업난 뚫기 위해 해외창업 노린다
◀ANC▶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보면, 영어나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이 대단한데요. 그런데도 취업이 워낙 힘들다보니 해외로 눈을 돌려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청년 취업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대학마다 기업가센터를 잇달아 설치하며 ...
조재한 2016년 01월 23일 -

R]광주대구 고속도로 개통 한달...사고줄고 통행늘어
◀ANC▶ 광주대구고속도로가 확장 개통한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한달동안 사고는 줄고 통행량은 늘었습니다. 교류가 조금씩 활발해지면서 관광과 산업 발전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확장개통 한 달째를 맞은 광주대구고속도로, 넓고 곧게 뻗은 도로 위로 차들이 시원...
양관희 2016년 01월 23일 -

대구 연간독서율 5위..경북은 평균 이하
대구의 연간 독서율이 상위권인 반면 경북은 평균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5 국민독서 실태조사'에 따르면 대구의 연간 독서율은 70%로 서울, 대전, 인천, 제주에 이어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5위를 기록했고, 경북은 64%로 전국 평균 65%보다 낮았습니다. 대구의 공공도서관 이용률은 3...
도성진 2016년 01월 23일 -

경찰, 6년동안 딸 학교 안보낸 30대 조사
경산경찰서는 자신의 딸을 6년동안 학교에 보내지 않은 38살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0년 3월 자신의 딸을 경산 모 초등학교에 입학시켰지만 가정형편을 이유로 친척집에 보낸 뒤 6년동안 학교에 다니지 않도록 내버련 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12살인 A씨의 딸은 ...
조재한 2016년 01월 23일 -

재선충병 방제, 파쇄 방식 50%까지 확대
산림청은 재선충병 방제와 관련해 기존의 훈증 방식보다 재발생률이 낮은 파쇄 방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감염목을 잘라낸 뒤 약제를 뿌리고 방수포로 덮는 훈증방식 처리 비율을 현행 70%에서 단계적으로 줄이고 감염목을 모두 자른 뒤 파쇄하는 파쇄방식을 현행 19%에서 50%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한...
장성훈 201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