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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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영장판' 대구경북 상생협력 과제 채택
◀ANC▶ 대구문화방송의 보도로 존재가 알려진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이 대구경북 상생협력 과제로 채택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내년 예산을 각각 배정해 활용 사업을 함께 추진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감영 '영영장판' 활용사업이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하반기 정기총...
박재형 2015년 11월 30일 -

맑고 평년기온 웃돌아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2도, 구미 12.9도, 안동 11.3도, 포항 13.7도로 어제보다 1,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1도 등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등 10도에서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
양관희 2015년 11월 30일 -

R]갈 곳 없는 에이즈 감염인
◀ANC▶ 내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인데요, 여러 치료방법들이 나오면서 에이즈는 치명적인 질병이 아니라 관리만 잘하면 감염 위험이 없는 만성 질병이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에이즈환자에 대한 차별은 여전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7년 전 에이즈에 감염된 김 모 씨는 진료를 거부당할까...
윤영균 2015년 11월 30일 -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각종 모임이 잦은 연말연시 기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유흥가와 식당가 등 지역별 음주운전 예상지역을 선정하고 경찰을 집중배치해 음주운전을 사전에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술자리가 많은 금요일에는 유흥가를 중심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유흥가, 찜질방 등 음주운전이 많은 곳에는 낮시...
조재한 2015년 11월 30일 -

R]분양권 거래 '뚝'..미분양도 조금 늘어
◀ANC▶ 대구의 주택 시장 열기는 올 상반기까지만해도 식을줄 모르고 뜨거웠고, 그래서 과열됐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최근 들어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활발했던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뚝 떨어졌고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지만 미분양 아파트도 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권윤수 2015년 11월 30일 -

대행진]대구FC 2015 시즌 결산, 아쉽지만 성과도 있다
◀ANC▶ 프로축구 대구FC의 2015 시즌이 지난 주말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우승문턱에 좌절한 아쉬움에 끝내 승격까지 놓치며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커졌는데요. 아쉬움으로 남겨진 2015 시즌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과제들을 챙겨봐야 할 시점,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
석원 2015년 11월 30일 -

11/30 주요 뉴스
1.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던 주택분양시장에서 분양권 거래가 줄고, 미분양 아파트는 늘고 있습니다. 1.내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에이즈는 더이상 치명적인 질병이 아니라 만성질환이 됐지만 차별은 여전합니다. 요양병원에서조차 감염인들을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1.대구FC 20015 시즌을 정리합니다. 승격은 놓쳤지만 성...
이태우 2015년 11월 30일 -

R]교통오지에 '희망버스' 운행
◀ANC▶ 포항시지만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은 교통오지 산골마을에 12인승 승합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희망버스'라 이름지어진 이 차량이 운행하면서 7개 마을 6백여명이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VCR▶ 포항시내 교통오지 중 한 곳인 죽장면 상사리, 86가구 백30여명이 생활하고 있지만 ...
김철승 2015년 11월 30일 -

R]소나무재선충 확산...백두대간 비상
◀ANC▶ 백두대간의 길목에 있는 안동 북부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으로 옮겨가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과 영주 접경지대인 안동 북후지역에 소나무 재선충이 번졌습니다. 이 지역에서만 소나무와 잣나무 2만5천 그...
정윤호 2015년 11월 30일 -

대구시 관광마케팅 공모전 결과
대구시는 참신한 관광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에서 손민영 씨가 제안한 '시간을 거슬러'라는 향촌동·북성로 일대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또 지난 달 있었던 스마트폰 관광사진 공모전에서는 모두 230여 점이 접수된 가운데 백상진 씨의 '불로동 고분군' 사진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권윤수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