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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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전통가옥 처마에 빗물받이 설치 허용
문화재청은 중요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고택 지붕의 처마에 빗물받이나 물 홈통을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정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처마가 짧아 낙숫물이 기단에 떨어지는 경우 전문가의 자문과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 보수 정비가 진행되기 전까지 지붕과 어울리는 재질과 색상의 구조물을 달 수 있게 됐습...
장성훈 2015년 11월 30일 -

경북도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경찰청,교육청등과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자살위기 상황에서의 긴급구조와 구급활동,상담등을 적극적으로 하는 등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지역 자살률은 지난해 28.4명으로 전국평균보다 높고 특히 노인자살률은 51.9명으로 전체 자...
2015년 11월 30일 -

경북,청송 세계지질공원 신청
경상북도는 청송 국가지질공원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지난 26일 유네스코 본부에 최종 신청했습니다. 인증 여부는 내년 9월 제7차 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경상북도와 청송군은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해 얼음골, 꽃돌산지 등 24개 명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질공원 ...
2015년 11월 30일 -

도립의료원 납품, 대기업이 독식
경상북도의회 박용선 의원은 최근 4~5년 간 안동과 김천,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의 음식납품 등을 삼성과 CJ계열 급식업체가 도맡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업체 선정이 대기업에 유리한 쪽으로 돼있기 때문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에 가산점을 주는 등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5년 11월 30일 -

대구 아파트 미분양 가구 늘기 시작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준공후 미분양 물량은 지난 2009년부터 올 8월까지 계속 줄었지만 지난 9월 108가구로 늘더니 10월에는 121가구로 더 증가했습니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는 대구에서는 지난 여름까지 주택 분양시장이 뜨거워 미분양 물량이 거의 생기지 않았지만, 최근 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
권윤수 2015년 11월 30일 -

10월 대구 건설수주는 늘었지만 경북은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4천 35억 원으로 1년전 같은 달보다 148% 늘었습니다. 공공부문에서 건축과 토목, 토지조성 등의 수주가 많이 늘고, 민간부문에서도 재개발과 재건축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난 달 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은 천 800억 원으로 1년전보다 73% 줄었는데, 조경공...
권윤수 2015년 11월 30일 -

R]겨울, 볼만한 책
◀ANC▶ 샘에 물이 차야 떠 마실 수 있는 것처럼 생각이 차야 글을 쓸 수 있다고 하죠? 글을 처음 배운 할머니들이 사투리로 써 내려간 시가 그렇고 한 남자의 정신치료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30년 가까운 기자생활 끝에 제시하는 해답, 이런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왔는데요, 갈수록 추워지는 계절 읽을만한 책들을 김철우 ...
김철우 2015년 11월 30일 -

"에이즈 감염인 장기요양병원 이용할 수 있어야"
내일 제 28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감염인 장기요양병원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에서 열려 에이즈 감염인이 장기요양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여러 치료방법의 개발로 에이즈는 더이상 치명적인 질병이 아닌 만성질병이 됐고 악수나 포옹, 식사 ...
윤영균 2015년 11월 30일 -

대구도심 인공지반, 생태공간으로 바꿔야
대구경북연구원 류연수 박사는 대경CEO브리핑을 통해 대구시는 행정구역면적의 19.5%가 아스팔트 등 포장면으로 이뤄져 있고 중구는 88%나 된다며 이는 도심토양 감소로 인한 생태적 혜택상실과 도시열섬현상 증가 등으로 시민들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도심 인공지반을 생태주차장이나 생태정원, ...
2015년 11월 30일 -

영남대 김승진교수 한-독 지원 국제프로젝트 책임자에
영남대학교는 융합섬유공학과 김승진 교수가 한국과 독일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 책임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비는 두 나라 정부로부터 모두 127만 유로, 15억원을 지원받는데 산화티타늄을 비롯한 무기나노입자를 친환경 소재에 넣어 축열성, 발열성이 뛰어난 다기능성 섬유를 개발하게 됩니다...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