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문화를 체험하려는 수련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는 지난해
7만 3천 6백여명의 수련생이 다녀갔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33%, 2013년보다는 두 배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수련생들은 교원과 공무원,기업인,군인은 물론
학생과 일반인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수련원측은 올해는 10만 명을 수련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산서원 수련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은
도산서원과 종택,육사문학관 등 주변에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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