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설을 앞두고 다음 달 5일까지
농축산물 수급·가격 안정을 위한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수급대책 상황실은 배추와 사과, 소고기 등
10개 중점관리품목의 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해
가격 안정대책을 마련합니다.
주요 채소와 과일은 계약재배 물량을 활용해
공급물량을 평소보다 평균 127% 늘리고,
한우는 농협계통 축산물공판장 4곳을 통해
도축물량을 28% 확대합니다.
이번 설에는 채소와 과일의 작황이 좋고
한우를 제외한 축산물 공급이 원활해
성수품 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농협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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