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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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김문수, 수성갑에 뼈 묻겠다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이달초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구 수성갑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나자 새누리당 내에서 대구 수성갑 '후보교체설'이 거론됐는데요. 이에 발끈한 김문수 전 지사가 김무성 대표 등 당 지도부에 전화를 걸어 항의의 뜻을 ...
이상원 2016년 01월 21일 -

"가계대출 늘었지만 부실위험 낮아"
대구·경북에서 가계대출은 많이 늘었지만 부실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기준으로 대구·경북 가계대출 잔액은 65조 7천 억 원으로 전년보다 14% 늘어서 전국 평균 상승률 6.2%를 많이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위험 부채 비율은 1...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절기 대한...일요일부터 다시 한파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인 오늘도 대구의 아침기온이 -7.8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0.4도, 구미 0도, 안동 영하 0.3도, 포항 영상 2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추웠습니다. 안동, 영양, 봉화 등 경북북부내륙엔 사흘째 한파특보가 발령중입니다. 내일은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7도,...
양관희 2016년 01월 21일 -

R]'음성틱장애' 원인 최초 규명
◀ANC▶ 특별한 이유 없이 신체 일부분을 빠르게 움직이는 이상 행동을 하는 것을 '틱장애'라고 합니다. 특히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는 것을 '음성 틱장애' 라고 하는데, 대구에 있는 한국뇌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원인을 밝혀냈습니다.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틱 장애를 앓고 있는 원숭이가 반복적으로 '킁킁'...
김철우 2016년 01월 21일 -

R]진박연대, 다른 예비후보들 반발
◀ANC▶ 대구에서 진실한 친박, 이른바 진박을 자처하는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들이 어제 공동행동에 나서기로 한 것을 두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다른 예비후보들이 맹비난을 쏟아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 진박 논란이 선거판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윤태호 2016년 01월 21일 -

R]충전 인프라 구축 시급
◀ANC▶ 대구시는 전기택시 대량 보급을 시작으로 전기자동차 도시, 나아가 그린카 산업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에 문제가 많다는 보도를 어제 해드렸는데, 충전시설도 턱없이 부족해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렌터카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철우 2016년 01월 21일 -

지난해 대구 화재 53% 부주의로 발생
지난해 대구에서 난 화재 가운데 절반은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한 해 천 817건의 화재 가운데 53퍼센트가 부주의로 발생했다며, 2014년보다 12퍼센트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 기계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79억 원으로 2...
양관희 2016년 01월 21일 -

박준섭 변호사, 대구북구갑 출마선언
박준섭 변호사가 4.13 총선 대구 북구갑 출마를 선언하고,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과를 함께 경험한 1990년대 소위 '엑스(X)세대'로서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새로운 정치 세대의 출현에 앞장서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청터에 ICT와 문화예술이 융복합된 창조경제 타운을 건설하고, 저상 도시철도인 트램을 ...
윤태호 2016년 01월 21일 -

더민주, 비례대표 당선권에 경북 등 배정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선출 세칙을 발표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 울산, 강원 등 4개 지역에서 활동한 야권 인사 가운데 두 명을 당선 안정권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4개 지역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야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한 명도 없는 곳으로, 더불어 민주당은 지역구도 극복이나 지역 민생문제 해결 등을 위해 ...
홍석준 2016년 01월 21일 -

올해 총허용 어획량 지난해의 86% 수준 설정
올해 우리나라 어업의 총허용 어획량이 지난해의 86%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고등어와 오징어 붉은대게 등 11개 어종에 대한 총허용 어획량을 지난해의 86% 수준인 33만8천여톤으로 설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실제 어획량에 비해 총허용 어획량을 과도하게 배정해 자원 관리라는 당초...
장성훈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