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 어업의 총허용 어획량이
지난해의 86%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고등어와 오징어 붉은대게 등
11개 어종에 대한 총허용 어획량을
지난해의 86% 수준인 33만8천여톤으로 설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실제 어획량에 비해
총허용 어획량을 과도하게 배정해
자원 관리라는 당초 제도 취지에 맞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총허용 어획량을 줄여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