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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의료기술의 해외진출
중국 국립시안의과대학이 투자한 컨소시엄에 대구 중소 병원들이 참여한 한·중 합작병원 'K-뷰티 메디컬센터'가 최근 중국 시안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가운데 이를 계기로 대구시가 천 조 원의 중국 의료시장을 발판으로 지역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 안에...
박재형 2016년 01월 20일 -

지난해 울릉도 여객 증가
지난해 울릉도 여객선 이용자가 포항 노선은 11%, 강원도 노선은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포항-울릉 노선 여객은 35만 7천명으로 전년도보다 3만 6천명, 11% 늘었고, 묵호항과 강릉항 등 강원도 2개 노선도 전체 이용자가 41만 7천명으로 전년도보다 16% 늘었습니다. 또 울릉...
김기영 2016년 01월 20일 -

R]전기차 '배터리 한계' 극복해야
◀ANC▶ 전기자동차는 친환경 자동차면서 미래 산업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 운행에 가장 기본적인 부품인 배터리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어 이 부분이 중요한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계속해서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대구에서 전기택시를 제일 먼저 운행해 온 곽영효씨. 택시를 몰고 나가...
김철우 2016년 01월 20일 -

지역대 등록금 동결·인하 잇달아
올해도 대구경북권 대학의 등록금 인상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대학교는 올해 학부 등록금을 지난 해 대비 0.24%내리기로 해 2012학년도부터 5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합니다. 이보다 앞서 대구대와 경일대도 등록금 동결을 발표했고, 전문대 가운데는 대구과학대가 등록금 동결 방침을 밝혔습니다. 다른 대학들도...
조재한 2016년 01월 20일 -

R]"노동 양대 지침 강행" 노동계 반발
◀ANC▶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는 정부 노동 개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침의 시행을 앞두고 한국노총이 어제 노사정위원회를 탈퇴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민주노총 역시 정부 지침에 반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하는 등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
윤영균 2016년 01월 20일 -

대구시,설계 경제성 검토로 368억 절감
대구시는 지난해 총공사비 80억이 넘는 건설사업에 대한 경제성 검토를 통해 36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성 검토를 받은 건설사업은 서대구산업단지 재생사업, 평리재정비 기반시설공사 등 15건에 총공사비 금액은 3천 876억원으로 9.4%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경제성 검토는 분야별로 ...
이상원 2016년 01월 20일 -

R]한파가 반가운 유통업체
◀ANC▶ 오늘도 많이 추웠습니다. 동장군의 기세앞에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금호강이 얼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방한용품이 안 팔려서 창고에 가득 재어놓고 있던 유통업체들은 이번 한파가 반갑기만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대형마트는 며칠 전부터 매장 입구 가까운 곳에 전열기와 ...
권윤수 2016년 01월 20일 -

이틀째 한파...금호강 올해 첫 결빙 관측
대구와 경북에 한파주의보가 이틀째 내려진 가운데 금호강에서는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8.8도, 안동 영하 15.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1.8도, 포항 영하 0.6도 등으로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모레까지 5...
양관희 2016년 01월 20일 -

대구시,설 맞이 분야별 대책 마련,점검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분야별로 설맞이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상황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물가대책 종합 상황실을 설치해 설 성수품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체불 임금을 해소하기 위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725억원을 집행합니다. 전통시장 공영주차장,공공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
이상원 2016년 01월 20일 -

R]친박 후보연대, 비박과 대결구도
◀ANC▶ 현 정부 청와대와 내각 출신을 포함해 진실한 친박 이른바 '진박'을 자처하는 대구의 총선 예비후보들이 공동전선을 구축했습니다. 공동으로 진박을 내세워 공천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인데, 적지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총선 출마예정자 6...
윤태호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