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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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대구FC, 승격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ANC▶ 지난 일요일 많은 축구 팬들이 대구FC의 2부리그 우승을 기원했지만 대구FC는 부천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아쉽게 리그 우승을 상주 상무에 내줬습니다. 하지만 아직 1부 리그인 클래식으로의 승격 가능성은 남아 있는데요,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석기자, (네) 대구 FC 우승을 눈앞에 두고 ...
석원 2015년 11월 27일 -

독립운동가 이경희 선생 유품, 대구시에 기증
대구시는 대구 출신 독립운동가로 지난 1922년 의열단에 가입해 조선총독부 건물 폭파를 계획하다 붙잡혀 옥고를 치른 고 이경희 선생의 딸 이단원 씨가 선생의 유품을 대구시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유품은 이경희 선생이 김구 선생과 이승만 전 대통령과 주고 받은 편지 4점을 비롯해 모두 700여 점으로,...
권윤수 2015년 11월 27일 -

만평]순수한 새마을세계화사업 되길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 방문단이 최근 서아프리카의 관문인 세네갈을 찾아 '새마을운동 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한 데 이어 새마을 시범마을을 현장 점검하는 등 새마을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지역 거점 구축에 나섰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새마을 세계화사업은 순수하게 봉사하는 방향으로 ...
박재형 2015년 11월 27일 -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결정..비난 여론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로정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확장 개통할 88올림픽고속도로의 이름을 대구시가 건의한 '달빛고속도로' 대신, '도로명은 시점,종점의 이름을 따른다'는 기준에 따라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정하고 다음 달 2일 관보에 싣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관료주의적 발상을 그...
권윤수 2015년 11월 27일 -

<시사톡톡 예고> 금수저와 흙수저, 청년 빈곤 해법은?
내일 오전 9시 50분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청년 빈곤의 실태를 살펴보고 청년 빈곤을 극복할 수 있는 해법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패널들은 청년들이 겪는 고통은 통계나 언론 보도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욱 심각하다면서 청년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극화 극복 등 우리 경제 전반의 개혁이...
김세화 2015년 11월 27일 -

경북,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출범식'(VCR)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도청에서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출범식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희망메시지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 성금기부, 사랑의 열매 차량 전달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경북지역 '희망 2016 나눔캠페인'...
박재형 2015년 11월 27일 -

삼국유사 목판사업 도감소 개소
경상북도는 오늘 군위읍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사라온이야기 마을에서 '삼국유사 목판사업 도감소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도감소는 목판사업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작업과정을 공개해 지역 문화·관광의 상품화로 만들기 위해 판각소와 간역소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늘 행사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박재형 2015년 11월 27일 -

11/27 게시판
* 수성문화인의 날 10주년 기념식 / 저녁 6시 30분, 라온제나 호텔 * 당뇨병 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무료강좌 12월 2일 오후 2시30분, /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 * 대구시립극단 35회 정기공연 '콜라소녀' / 저녁 8시, 대구문화예술회관 * 전통과 현대의 현현展 / ~2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송하 백영일展 / ~29일, ...
김철우 2015년 11월 27일 -

대구여성회, 대구교대에 성희롱 방지 대책 촉구
대구교육대학교 성희롱 사건의 법원 판결이 난 가운데 대구 여성회는 대구교대가 성희롱을 저지른 교직원의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를 받아 제출하는 등 오히려 가해자를 비호했다며 판사의 권고대로 가해자를 전근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성희롱, 성폭력 재발을 막기 ...
양관희 2015년 11월 27일 -

보조금 빼돌린 대구 어린이집 무더기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아동의 출석일수를 허위로 기재하고, 보육교사를 허위 등록하는 등의 방법으로 국고보조금 4천 500만원을 챙긴 대구 동구지역 11개 어린이집의 전·현직 원장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자격증을 빌려 어린이집을 운영한 어린이집 전 원장 김모씨와 김씨에게 자격증을 빌...
도성진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