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아동의 출석일수를 허위로 기재하고,
보육교사를 허위 등록하는 등의 방법으로
국고보조금 4천 500만원을 챙긴
대구 동구지역 11개 어린이집의
전·현직 원장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자격증을 빌려 어린이집을 운영한
어린이집 전 원장 김모씨와
김씨에게 자격증을 빌려준 박모씨 등
2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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