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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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12월 수출·수입 하락세 지속
포항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많이 줄면서 불황형 흑자가 열한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항세관이 발표한 2015년 12월 수출입 동향 분석자료를 보면 수출은 5억 5천 5백만 달러로 1년전 같은 달에 비해 35% 줄었고, 수입은 4억 3천 3백만 달러로 33% 감소해 무역수지는 1억 2천 2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철강경...
이규설 2016년 01월 21일 -

지방세 세원 발굴 징수 총력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목표를 3조 8백여억 원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와 신세원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세원포착이 어려운 부담금과 보조금 지원 사업장의 모니터링을 강화해 숨어 있는 세원을 찾아내고,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을 체납액 3천만원에서 천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해안에 ...
김철승 2016년 01월 21일 -

설맞이 실라리안 특판 행사
경상북도가 다음 달 5일까지 도내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진행합니다.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열리는 이번 특판에서는 홍삼액과 감와인, 화장품, 대추가공식품 등 설 선물용 상품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4일 도청 강당에서 실라리...
2016년 01월 21일 -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활성화 사업 추진
지난해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선정된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활성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영주시와 단양군, 영월군은 국도비와 시군비 28억원으로 가공시설을 설치하고,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가공품의 홍보와 판매에 나설 예정입니다. 가공시설은 영주에 생강과 도라지 공장, 단양에 마늘과 아로니아, 영월에...
정윤호 2016년 01월 21일 -

대구에서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사진)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북구에 있는 3층 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잠자고 있던 57살 김모씨 부자가 창문으로 뛰어내리다 많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안방과 거실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60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 내부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도성진 2016년 01월 21일 -

외제차 몰고 다니며 농촌 빈집털이..30대 구속
청송경찰서는 지난달 22일 낮 1 쯤 청송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72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경북, 강원, 충남 일대를 돌며 9차례에 걸쳐 3천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외제 승용차를 타고 농촌지역을 돌아다니며 빈집을 노린 것...
도성진 2016년 01월 21일 -

소비자상담 줄어..구제율은 평균보다 높아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대구지역 상담은 만 4천여 건으로 전년도보다 4.5% 줄었고, 피해구제율은 20.1%로 전국 평균보다 9.5%포인트 높았습니다. 상담 유형을 보면 법률이나 규정 같은 정보를 묻는 것이 전체의 80% 정도로 가장 많았고, 사업자와의 중재로 피해 구제를 원하는 것이 20.1%로...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지역 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시는 오는 3월부터 시작할 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 150여 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합니다. 올해 공공 일자리는 자원재생과 공동작업장 운영,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등 8개 사업으로 3월부터 넉 달 동안 과정과 7월부터 넉 달 동안 과정으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근무시간은 65살 미만 주 30시간, 65...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대구 성서공단 자동차부품 열처리공장 화재
어젯밤 8시 36분쯤 대구시 달서구 성서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지붕과 공장 내부에 있던 열처리 가공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붕에서 불꽃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이상원 2016년 01월 21일 -

안동 농산물창고 화재 10억원 피해
오늘 오전 5시 50분 쯤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의 한 농산물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3천 3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창고에 있던 사과 4만 여 상자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억 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