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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세원 발굴 징수 총력

김철승 기자 입력 2016-01-21 11:13:51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목표를
3조 8백여억 원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와 신세원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세원포착이 어려운 부담금과
보조금 지원 사업장의 모니터링을 강화해
숨어 있는 세원을 찾아내고,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을
체납액 3천만원에서 천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해안에 있는 천연가스와
망간단괴 등 해저자원에 과세를 추진하고,
올해에는 원자력 폐기물인 사용후 핵연료에도
과세방안을 마련하는 등
신세원 발굴에도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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