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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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가지미 연근해 어획량 30% 이상 줄어
지난달 경북동해안의 연근해 어획량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연근해 어획량은 6만3천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줄었으며 어종별로는 경북동해안이 주산지인 오징어와 가자미가 각각 33%와 39% 줄었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체 연근해 어획량은 74만 4천여톤으로 지난해 같...
장성훈 2015년 11월 25일 -

울릉 일주도로 피암터널 연장한다
울릉군은 서면 해안 일주도로 피암터널 구간에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기존 터널 입·출구에 60미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릉 일주도로 피암터널은 지난 2005년 태풍 '메기' 때 산사태가 발생하자 길이 180미터 규모의 덮개를 설치했는데,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기존 낙석이 또다시 도로로 떨어져 연...
김기영 2015년 11월 25일 -

영호남 정보화마을 교류대회
경북 46개,전북 39개 정보화마을 대표 등 2백명이 참석한 정보화마을 영호남 교류대회가 오늘 국학진흥원에서 열려 첫날인 오늘은 내년도 정보화마을 추진방향과 농업의 6차산업 현황, 정보화마을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두 지역 참석자들의 간담회에 이어 하회마을과 도청 신청사를 방문하며 영호남 주민간...
조동진 2015년 11월 25일 -

예천 참기름 가공공장 준공
예천 어무이 참기름 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예천 참기름 가공공장이 오늘 최신시설로 준공돼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천 참기름은 지난 10월 미국으로 400상자, 시가 2천만원어치가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시장 개척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건엽 2015년 11월 25일 -

R]교육감 성향따라 교육정책도 극과극
◀ANC▶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누리과정 예산편성, 그리고 무상급식, 교육계의 가장 중요하면서도 민감한 현안인데, 문제는 교육청별로 정책이 첨예하게 나뉘고 있다는 겁니다. 여] 진보냐 보수냐 교육감의 정치적 성향 때문인데,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
조재한 2015년 11월 25일 -

세무조사 편의..뇌물 받은 국세청 간부 구속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지난 4월 모 업체 대표로부터 세무조사에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노트북 가방에 든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대구지방국세청 국장급 간부 5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대구의 한 세무서장으로 있을때 조사팀장인 B씨의 소개로 업체 대표 C씨를 세무서장실에서 두 번 만났고, 두 번째 만남에서 ...
도성진 2015년 11월 25일 -

특수렌즈로 사기도박..일당 5명 적발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경산의 한 사무실에서 특수렌즈를 이용한 사기 도박판을 열어 30여 차례에 걸쳐 1억 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도박판에서 카드 뒷면에 특수무늬를 새긴 '목카드'와 특수 콘택트렌즈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도성진 2015년 11월 25일 -

날씨하단
날씨^[대구경북] 흐리고 비, 기온 떨어져 초겨울 추위^ 날씨^[예상강수량] 경북동해안, 울릉도, 독도 10~20mm^ 날씨^[예상강수량] 대구, 경북내륙 5~10mm^ 날씨^[예상 적설] 경북북동산간 2~7cm^ 날씨^[풍랑주의보] 동해전해상^ 날씨^[강풍주의보] 울릉도, 독도^ 날씨^낮 최고기온(℃) 대구 8 영천 8 안동 7^ 날씨^낮 최고기...
2015년 11월 25일 -

11/24 주요 뉴스
1.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 분위기가 우리지역에서도 일고 있습니다. 지역민들로부터도 많은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당선 이후에는 한때 껄끄러운 관계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1.K-2이전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대구시가 국방부, 공군과 이전 협의를 마무리하고 이전 건의서 수정안을 국방부에 제출했습니...
이태우 2015년 11월 24일 -

유승민 의원, 외부 행보 재개
부친상을 당해 대외 행보를 자제했던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오늘 경북대학교에서 '대구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하는 등 특강 정치를 재개했습니다. 유 전 원내대표는 오늘 특강에서 증세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면서 양극화를 해소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가장 중요...
윤태호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