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서면 해안 일주도로
피암터널 구간에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기존 터널 입·출구에 60미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릉 일주도로 피암터널은
지난 2005년 태풍 '메기' 때 산사태가 발생하자
길이 180미터 규모의 덮개를 설치했는데,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기존 낙석이 또다시
도로로 떨어져 연장 공사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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