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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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질 개선 크루즈 안착
◀ANC▶ 포항운하가 개통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당초 목적대로 수질은 많이 좋아졌고 크루즈도 포항 관광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운하에 물길이 뚫린 지 2년, 죽도시장을 포함한 운하주변에 수질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운하 개통 뒤 화학적 산...
김철승 2015년 11월 25일 -

조희팔 돈 받은 전직 총경..재판에서 혐의 부인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 심리로 오늘 열린 2차 공판에서 지난 2008년 10월 30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조희팔로부터 자기앞 수표 9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모 전 총경은 뇌물수수, 사기 등 5개 혐의를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검찰과 변호인 측은 내년 1월 20일로 예정된 3차 공판에서 핵심 증인...
도성진 2015년 11월 25일 -

만평]정원 미달인데, 왜 대학가기는 힘든지
2016학년도 전문대학의 수시 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 해에 비해 경쟁률이 조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는데요. 이때문에 해마다 상위권 대학 합격에 따른 도미노 이탈로 정원확보에 애를 먹었던 전문대학들이 올해 이탈 현상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이라고 해요. 수성대학교 정재극 입학홍보처장 "우리...
조재한 2015년 11월 25일 -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의 날(사진)
지역의 1인 창조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의 날' 행사가 오늘 성서 세인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우수 1인 창조기업인과 지원 유공자 6명에게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의 표창이 수여됐고, 수상...
윤태호 2015년 11월 25일 -

5만원권 지폐 위조해 성매매에 사용..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자신의 집에서 5만원권 지폐 10장을 위조한 뒤 이 중 8장을 채팅 어플로 만난 여성에게 준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위조한 5만원권 지폐 1장을 만원짜리 지폐와 섞어 성매매 여성에게 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화폐...
윤영균 2015년 11월 25일 -

대졸자 대상 무료 소송 실무 연수생 모집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전문대와 대학졸업생을 대상으로 소송실무 연수생을 모집합니다. 내년 1월부터 두달 반 동안 현직 변호사들이 손해배상과 민사집행법, 노동관계법과 부동산등기법 등 9개 과정을 무료로 강의합니다. 대구변호사회는 교육을 마친 사람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는 한편 변호사 법률사무소에 우선 채용을 ...
이상원 2015년 11월 25일 -

국채보상운동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신청 대상 확정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이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최종 심사에서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을 '조선왕실의 어보와 어책'과 함께 신청대상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은 일본 제국주의의 경제적 침투에 맞선 국민의 평화적 기부 운동의 전개과정을 다...
금교신 2015년 11월 25일 -

R]신진 디자이너 육성사업 성과 거둬
◀ANC▶ 아무리 훌륭한 패션 디자이너도 시장에서 알려지지 않으면 그 진가를 발휘할 수가 없을텐데요. 신진 디자이너의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자신만의 고유 브랜드로 시장에 진출한 여성복 디자이너 안재현 씨. 대구에서 많이 생...
권윤수 2015년 11월 25일 -

R]무너진 친환경농업 되살린다
◀ANC▶ 최근들어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이 급감한데다 내년부터 저농약인증제가 전면 폐지되면서 친환경농업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경상북도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전문 재배단지의 규모화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좋은 먹거리 열풍을 타고 확대일로를 걷던 친환...
2015년 11월 25일 -

R]국경도서 지원 특별법 제정 시급
◀ANC▶ 울릉도의 경제가 오징어 어획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함께 국경 최전선에 있는 섬들을 지원하는 특별법 제정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징어는 울릉도 경제의 한 축입니다. (CG1)지난 2007년 정점이...
임재국 2015년 11월 25일